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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전세대란’에 법원경매 관심 집중 - 인터넷으로 내집마련

 

추운 겨울 부동산 주택의 전세가 고공행진이 지속되고 있어 시민들의 걱정이 커져만 가고 있다. 법원경매는 전세가 높아지는 지금 내 집 장만을 저렴하게 할 수 있는 한 방법으로 관심이 커져가고 있으나 실상 이용하기가 쉽지 않아 어려움을 토로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최근 법원경매가 인터넷의 발달로 대중화되면서 지역마다 연일 경매법정이 문전성시를 이루며 경매법원에 젊은 층의 비중이 크게 늘고 있는 실정으로 아는 만큼 싸게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길이 열려있기도 하다.
 
11월 19일 서초구 방배 레미안타워 134.96 m2 47 평형 연시세 8억5천 낙찰가 7억 5천으로 1억원의 시세차액이 발생하기도 했다.
 
부동산경매전문업체 GS옥션 정하민 팀장은 "10월 낙찰된 수도권의 아파트를 비교해 보면 지역마다의 차이점이 뚜렸한 경향을 보이기도 했다"며 "일단 경매 입찰전에 10% 보증금 만 준비되면 추후에 경락잔금을 신용에 따라 낙찰가에 90%를 받아 잔금을 치르고, 추후에 전세가 빠지면 바로 상환하는 방법이 일반적이다"라며 경매관련 노하우를 제안했다.
 
정팀장은 "추운 겨울에 접어들면서도 전세값이 내려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경매시장에 경매물량이 많고 시세 대비 15~20% 가량 싸게 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전망을 제시했다.
 
정팀장은 부동산경매 관련 무료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 02-2667-0006, 010-4668-1044

 

기사출처 http://www.snsreporter.co.kr/sub_read.html?uid=4644

 

Posted by kissthedate

TGIF 해운대점 막장 직원들, 사복 갈아입고 손님 나가라 상황극 벌여

 

불만제기한 고객에 경찰고소 으름장, 누리꾼 'TGIF 퇴출시켜야'

 

기사출처: http://www.snsreporter.co.kr/sub_read.html?uid=4177

 

TGIF 해운대점 네이버맛집 평가에 누리꾼 분노 폭발

 

맛집평가 링크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1595716#review

 

 

 

 

사진 TGIF 해운대점 알바생이 쓴 사유서

 

Posted by kissthedate



문화평론가 진중권(48) 교수가 특정종교를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11일 진중권 교수는 본인의 트위터에 창조과학회를 비판하면서 종교는 과학이 아닌 허구적 사실이며,  결국 종교란 '삶의 유한성'을 어떻게 극복하느냐의 문제라고 언급했다.

이어 진교수는 "창조과학회에서 펴는 논증들은 대부분 철학적, 논리적으로 오류논증입니다. 논리학 교과서에 실어도 될 만큼 모범적인 오류논증들이죠. 이건 실험이나 관찰을 통한 검증, 반증의 문제라기보다는 그냥 머릿속 논리회로가 살짝 꼬인 문제"라고 전했다.

또한 "철학자의 입장에서 볼 때... 창조과학자들이야말로 과학을 맹신하는 사람들입니다. 세계를 오직 과학을 통해서만 이해할 수 있다고 믿으니, 자꾸 종교마저 과학으로 설명하려 드는 거죠. 그래도 굳이 창조과학을 하시겠다면, 실험으로 인간도 단성생식이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한다든지(처녀잉태), xx 염색체를 가진 남성 (예수처럼) 의 존재를 입증한다든지.... 뭐, 이런 쪽으로들 좀 해보시던지"라고 덧붙였다.



진교수의 종교 비하 발언은 8일 삼호주얼리호를 납치한 해적에 대해서 언급하면서도 했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진교수는 소말리아 해적 아라이에 대해 "해적 아라이, 회개하고 새 삶을 찾아 소망교회 장로가 되는 겁니다. 아라이 장로가 소말리아로 돌아가 간증을 하고 다니며 전국에 '호프 처치'를 세웁니다. 그후 소말리아에는 해적이 사라지고, 온 세계가 각하를 찬양합니다. 이 영화의 결말이 결국 소말리아 복음화가 되는 건가요? 마지막 대사로 하면 감동적이겠군요. 각하, '하나님께 모가디슈를 봉헌합니다'"라고 꼬집었다.

최근에는 11일 씨네21 칼럼 '안 믿지 않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글에서 ‘불신의 유예’(suspension of disbelief) 란 용어를 써서 허상을 수용하기 위해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을 받아 들이는 태도로 예수의 권능을 설명하기도 하는 등 지속적으로 종교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이 칼럼에서 "안 믿지 않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아멘"으로 마무리 했다.

이에 누리꾼은 "신성모독이네요. 처녀잉태와 예수의 신성은 한 종교의 근간논리입니다", "과학도 하나의 종교일뿐이죠.", "종교는 내면의 진실을, 과학은 외부의 진실을 추구하죠. 공감합니다"라며 우려와 공감의 목소리를 냈다.

한편 진교수는 교회를 다니다 지금은 다니지 않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사진출처=진중권 트위터@unheim>

Posted by kissthedate

 

여대생들이 수업시간 과제로 사람 크기만한 건담을 만들어 인터넷에 공개해 누리꾼의 관심을 모았다.

 

여대생들이 만든 건담은 실제로 관절이 움직여 여러 동작을 취할 수 있고, LED 조명을 눈과 가슴에 달아 사실성을 높였다. 이들이 대학교 과제로 건담을 만드는데 소요된 시간은 5주로, 기말고사 때까지 완성을 못해 방학을 하고도 일주일을 더 제작에 매달렸다고 한다. 건담의 LED 조명은 남자친구가 달아 주었는데, 설치하다 싸워서 헤어질 뻔 한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여대생들은 건담을 만든다고 10군데 넘게 상처를 입었지만, 수업에서 모두 A+ 를 받아서 만족을 했다고. 여대생들 답게 작업시 어려웠던 점으로 야식을 들었다. 밤 늦게 까지 작업을 하다 보니 야식을 먹다 살이 쪄서 고민이라고 속 마음을 털어 놓기도 하였다. 시행착오도 겪어서 재료를 잘 못 사는 일도 있어 6만원을 날리기도 하고, 건담을 만드는데 재료값이 만만치 않게 들었다고 전했다.

 

이들이 만든 사람 크기 건담은 학교 측에 보관을 해 놓고 있다고 귀뜸해 주었다.

 

 

<사진출처=인터넷>

Posted by kissthedate
 

18일 지하철 2호선 단전사고로 아침 출근길 대란이 발생했습니다. 신도림역에는 장시간 지하철이 들어 오지 않아 버스를 타고 가는 등 혼잡이 극에 달했습니다.
 
직장인들은 지각을 하지 않기 위해 안절부절해야 했습니다. 대중교통의 문제로 지각을 하는데도 왜 이땅의 직장인들은 허겁지겁 서둘러야하고, 고생은 자기가 하면서도 미안해 해야 할까요?
 
지하철 고장으로 인해 출근이 늦어질 경우, 이에 대처하는 방법이 18일 트위터에서 가장 화제입니다. 지하철 고장 또는 연착으로 인해 지각을 할 경우, '지연증명서'를 끊거나 아예 게이트에 들어가지 마시고 '불승증명서'를 끊어 회사에 제출하면 법적효력이 있다고 합니다.
 
위와 같은 내용은 김야매 (@winnt5)님이 트위터에 올려 주신 건데요. 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각하실분, 환불 받으신 분은 역무실에서 "지연증명서" 를, 열차 못타서 지각하실 분은 게이트 들어가지 마시고 "불승증명서" 를 끊으세요!!!!"라는 트윗을 날렸습니다. 이 트윗은 수많은 리트윗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하철 고장으로 인해 지각하셔도 주눅들지 마시고 당당하게 위의 증명서를 제출합시다.
 
<사진 출처 =김야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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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에서 길을 가던 중에 한 남자 분이 테이프로 묶여 있는 것을 hbevergreen님이 목격하시고

사진을 찍으셨다고 합니다. 

사연을 들어보니 나무에 묶인 사진 속 주인공은 태어나서 30년만에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나무에 묶었다고 합니다.

친구분들이 유명한 사이트에 올려달라고 부탁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진 속 주인공에게 축하한다고 유쾌한 댓글을 달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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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랩과 힙합 춤을 추는 서울대 교수님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조용한 경제학 수업시간, 갑자기 노래소리가 들리고 강단에 힙합그룹 '거리의 시인들'이 올라왔다. 강의 중이던 교수님은 당황한 것도 잠시, 이내 리듬을 타고 랩으로 경제의 개념을 학생들에게 전해 주었다. 강의실에 있던 학생들은 일어나서 노래에 맞춰 교수님의 춤을 따라하며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모습이 장관을 이뤘다.

 

랩으로 강의를 한 교수님은 서울대 겸임교수이자, 자유기업원 원장인 김정호 교수로 밝혀졌다. 김정호 교수는 '김박사와 시인들'이란 이름으로 앨범도 곧 발매가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정호 교수는 자유주의 시장경제를 지지하는 보수경제학자로 알려져 있다.

 

<랩으로 경제를 알리는 김정호 교수의 영상>

  


<랩 연습중인 김정호 교수님 영상>

 

<사진=동영상 캡쳐, 영상출처=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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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들이 수업시간 과제로 사람 크기만한 건담을 만들어 인터넷에 공개해 누리꾼의 관심을 모았다.

 

여대생들이 만든 건담은 실제로 관절이 움직여 여러 동작을 취할 수 있고, LED 조명을 눈과 가슴에 달아 사실성을 높였다. 이들이 대학교 과제로 건담을 만드는데 소요된 시간은 5주로, 기말고사 때까지 완성을 못해 방학을 하고도 일주일을 더 제작에 매달렸다고 한다. 건담의 LED 조명은 남자친구가 달아 주었는데, 설치하다 싸워서 헤어질 뻔 한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여대생들은 건담을 만든다고 칼질에 10군데 넘게 베인 상처를 입었지만, 수업에서 모두 A+ 를 받아서 만족을 했다고. 여대생들 답게 작업시 어려웠던 점으로 야식을 들었다. 밤 늦게 까지 작업을 하다 보니 야식을 먹다 살이 쪄서 고민이라고 속 마음을 털어 놓기도 하였다. 시행착오도 겪어서 재료를 잘 못 사는 일도 있어 6만원을 날리기도 하고, 건담을 만드는데 재료값이 만만치 않게 들었다고 전했다.

 

이들이 만든 사람 크기 건담은 학교 측에 보관을 해 놓고 있다고 귀뜸해 주었다.

 

 

<사진출처=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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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비를 내고 가출 청소년과 성인 남성이 성관계를 하더라도 성매수로 볼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17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대학생 A씨는 2009년 9월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만난 청소년 B양과 광주의 모텔에서 성관계를 가지며 모텔비 3만원을 지급했다고 한다. A씨는 검찰에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약식 기소되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약식기소를 받아들일 수 없어, 광주지법에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A씨의 변호를 맡은 법률구조공단은 A씨가 B양이 미성년자인 점을 몰랐던 점, 모텔비는 성관계 장소 이용료일 뿐이다라고 변론했다.

 

재판을 맡은 광주지법은 A씨의 손을 들어 주었다. 모텔비 때문에 A씨와 성관계를 한 것은 아니라는 B양의 증언을 들어 범죄 증명이 없기 때문이라고 무죄를 선고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성년자와 성인남성이 성관계가지는건 합법이란 말인가", "가출청소년이라는 점에 비추어 볼때 숙박 때문에 성관계를 맺을 수도 있는 것 아닌가", "가출청소년들이 인터넷에 재워줄 사람을 주로 찾게 되는 데 위험하다"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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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성형외과의사도 보고 경악을 했다는 화장 전과 후 사진이 트위터 상에서 화제다.

 

17일 유나메디성형외과 윤인모 원장은 자신의 트위터(@unimedihospital)에 “성형외과 원장으로써... 이런 당황스러운 사진은 첨보네요 ㅠ.ㅠ”라며 중국 시나닷컴에 올라온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같은 사람 맞나요? 원장님 실직 하실듯”, “변신술을 보는 것 같다.”등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의 “얼굴 윤곽과 턱선이 달라 보이는데, 저게 가능한건가요?” 질문에, 윤원장은 “메이크업을 해본 결과, 가능은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출처=中 s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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