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휴대폰에서도 페이스북 이용가능 하다는 군요.
세계적으로 실시간 소셜웹(Real-time Social Web) 서비스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트위터의 경우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위력을 발휘하는 등 영향력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세계 최대의 소셜웹 서비스라 할 수 있는 페이스북의 국내 시장 진출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지난 달에 있었던 개발자 컨퍼런스인 f8을 통해 ‘소셜 그라프(Social Graph)’와 ‘소셜 플러그인(Social Plugins)’을 선보이며 모든 웹을 소셜화해서 페이스북 영향력에 두겠다는 야심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아직 국내에 지사나 관련 인력이 전무한 트위터와 달리 페이스북은 한 국내 마케팅 메니저를..
2010.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