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선수에게 연애 배우기란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첫 연애학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본 코너를 악용할 시에는 사랑불감증에 걸리는 부작용이 생깁니다. 적당히 사용하세요, ㅋ 본인만 알고, 소문은 내지 말아주세요.^^이 방법들이 많이 공개될 경우 다른 분들이 사용을 못하게 된답니당.


길을 가다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연락처를 묻고 싶은데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있습니다 !! ㅎㅎ용기가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고 합니다. 요새는 스마트폰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이 대새죠.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겔럭시A나 겔럭시S가 있으신 분들은 일단 조건이 됩니다. 여성들은 핸드폰에 대해 잘 모르지만, 최신형은 알아봅니다. ㅋ
자연스럽게 그 여성분에게 스마트폰을 꺼내서 자연스럽게 말을 건냅니다.
"저기요, 제가 신기한거 하나 보여드릴까요?" 스마트폰을 그 여성분이 보도록 꺼냅니다.
스마트폰에 고가의 악세사리들로 치장 할수록 작업의 성공률은 커집니다. 아이폰 악세사리 좋은건 몇 백만원짜리도 많고, 명품케이스 들도 보통 백만원 내외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계산기 메뉴로 들어가서 여성에게 핸드폰을 건냅니다.
계산기라고 하고 여성에게 전화번호 앞자리를 눌러보도록 합니다.
그 숫자에 ×250 , ×80 을 곱합니다.
여성에게 전화번호 뒷자리를 더하라고 합니다. 한번더 뒷자리를 더합니다. 핸드폰을 다시 여성에게 돌려받습니다. 계산된 결과에서 ÷2를 하면 놀랍게도 그 이성의 전화번호가 뜹니다.^^.ㅋ

"저 혹시 번호가 010-xxxx-xxxxx 아니세요?"

"아,,,어떻게 아셨어요? !!!!!!!!!!" 여성분 놀라서 뒤집어 집니다. *^^*

그 다음 작업멘트가 중요합니다.

"아, 사실은 아까 너무 맘에 드는 거 같아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요. 알고 지내고 싶은데, 이번호로 나중에 연락드려도 될까요?"

헌팅의 키포인트는 바로 그 자리에서 만나서 술마시자고 하면 장동건 아닌 이상 싫다는 말을 듣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밤에 사람들 많은 시내면 몰라도, 대낮에는 특히 그럴 수 없겠죠? 지금 너무 맘에 들더라도, 쿨하게 연락처만 받고 인사하고 헤어지세요. ^^. 첫 강의가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네염~

연애학원도 생겼다는데, 그럴 돈있으면 자신에게 투자하시고 좋은 책많이 읽고 여러방면으로 두루 공부하시면 언젠가는 애인이 생깁니다. 계속 연애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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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ssthe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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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깨모 2011.03.30 17: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놀고있네....그렇게 앞뒤 번호 다 누르라고하는사이에 번호 다알겠네

  2. d 2011.04.03 13: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앞번호 뒷번호 누를때는 그 여성분손에 폰이있는거에요^^다하구나서 나누기2할때만 자기손에있는거구요;뭘좀 알고말씀하세요;

  3. 2011.05.05 11: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성이 잘도 눌러주시겠다.. 그여성이 앞번호 , 뒷번호 찍어주는건 이미 호감이 있단건데 그럼 그냥 번호물어봐도 번호알려주겠구만 뭘 돌려서 말하나.. 오글거리게..

  4. 개환 2011.05.06 00: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근데이거 졸라신기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 6월 16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재한 감독의 '포화속으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영화의 도입부에 나오는 고지도에 동해(the East Sea)가 아닌 일본해(sea of
japan)가 나온 지도가 보여지는 것이 논란이 되고 있다.

2010년 5월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탠포드 대학 아태연구소 (팔로 알토) 의 초청으로 첫 상영
회를 가졌는데, 영화 상영이 끝난 뒤 이재한 감독과의 질문시간에 이 문제에 대한 언급이 있었고,
이재한 감독이 영어로 답변을 하였는데, 이를 해석하는 것에 있어서도 의견들이 많다.

포화속으로 (2010)는 어떠한 영화인가? 태극기 휘날리며 (강제규감독, 2003)가 장동건과 원빈이 6.25 남북전쟁당시 군인으로 나와 열연을 했던 전쟁영화라면, 포화속으로는 6.25 당시의 학도병들의 시선으로 본 전쟁영화라고 할 수 있다.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로 차승원, 권상우, 빅뱅의 탑(TOP), 김승우, 박진희 등 연기파 배우들이 나와 기대가 크기도 하다.

영화 포화속으로 홈페이지 바로가기, 포화속으로 공식 블로그 바로가기

밑에 영화 포화속으로 1편을 올린다. 2편은 밑의 링크를 통해 확인.
 

영화 포화속으로 2편 보러가기

포화속으로 도입부의 고지도 sea of japan 일본해 표기는 어떠한 의미를 둘 수 있는가?

일본의 외곡된 역사교과서가 전 일본에 교재로 채택되었고, 국제적으로 sea of japan이란 표시가 늘어가고 있다. 정부는 소극적 외교를 하고 있는데, 적극적 외교가 필요하다고 많은 전문가들이 말하고 있고, 그 소극적 외교의 결과들에 의해 동해를 동해라 부르지 못하고,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세계에 알려지는 것을 보고 참아야만 하는 현실이다. 이는 감독도 밑에 녹취록을 보면 알수 있듯이, 미국에서 자라면서 동해(the East Sea)가 아닌 일본해(sea of japan)를 더 많이 보고 자란 환경에 힘없는 좌절감을 느꼈을 것이 느껴진다. 영화 포화속으로는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는 지극히 대한민국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영화라고 볼 수 있다. 미국의 영화들 (람보, 록키시리즈로 대표되는) 이 미국인이 최고라고 느낄수 있다고 한다면, 포화속으로는 그 괴를 달리한다. 어쩔수 없이 당해야만 하는 한국인들의 서글픔, 아픔을 노래하고 있다. 외 우리민족은 오래전부터 외래에 선조들이 당한 것도 모자라, 나라를 반으로 갈라지는 아픔을 지금도 겪어야 하는것인가. 감독은 지금 한국이 처한 세계속에 힘없는 한민족의 아픔을 도입부의 고지도를 통해, 보여주고자 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힘없는 나라를 빼앗긴 설움이 이 고지도 한장을 통해 보여주면서, 우리가 볼 수 있는 지도는 sea of japan 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각인 시켜주며 영화를 통해, 한민족이 하나되어 나아가는 길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볼 수 있다. 오히려, 고지도에 동해(the East Sea)라고 써있는 것보다 관객들에게 시사하고자 하는 바가 더 크다고 할 수 있고 그 후의 배우들의 명연기를 통해 그 감동을 배로 키울 수가 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작품은 작품으로 바라 볼때 의미가 있다.

중,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국어시간에 항상 지문을 보면 하는 일이 있다. 밑줄 친 부분의 작가의 숨은 의미를 파악해라. 외 문학작품에 숨겨진 의미를 파악해야 하는 것인가? 그것은 그 시대에 다루지 못하는 것들을 작가가 작품에 후세를 위해, 혹은 직접적인 검열을 피하기 위해 숨겨 놓고자 함이다. 예를 들면, 위대한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는 예언을 그림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그 당시 시대상황엔 예언을 하는 경우 처형을 당했었기에 많은 예언가들이 비유와 그림을 통해 검열을 피할 수 있었다. 일본이 한국을 지배할 당시에, 많은 지식인들이 시와 문학, 그림에 그 당시의 아픔을 숨겨 놓은 것을 우리가 국어시간에 배우는 것이다. 포화속으로는 국외파 이재한 감독을 통해 전세게적으로 개봉과 국제영화제등에 출품할 예정이다. 하지만, 동해라는 표기를 써서는 국제적으로 포화속으로를 올릴수가 없게 되어 있다. 일례로 일본에 동해라는 지도를 영화상에 보여준다면 영화 개봉 자체가 어려워진다. 영화 배급의 대기업들인 일본회사들의 눈 역시 무시할 수 없는 현실에서 포화속으로의 일본해 표기는 그 숨겨진 의미를 바라보아야 만 할 것이다. 포화속으로는 교과서가 아니라 예술의 한 표현 방식인 영화라는것을 알자.

포화속으로의 흥행성공을 위해 앞으로 할 일

2010년 6월 1일 제작진들의 공식사과가 있었다고 보도되었다. 바로 같은날 언론에서는 포화속으로가 제2의 영화배우 스티븐리처럼 될 것이란 우려석인 보도가 터지며, 여론이 좋지 않았다. 어찌 되었든, 제작진의 사과가 아닌 이재한 감독의 단독적 사과가 있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러한 배경에는 이재한 감독의 전작품 '사요나라 이츠카 (2010)'란 일본 작품이 있기에 오해를 살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사요나라 이츠카'의 평점에는 네티즌들의 분이 고스란히 평점1개로 이어지며, 공분을 사고 있다. 제작진의 사과 발표가 있은 후에도 '포화속으로'의 네이버 평점에는 평점1개와 네티즌들의 공분이 토해지고 있다. 비극적 한국전쟁을 알리고자 노력했던 수많은 스태프와 배우들의 고생이 물거품이 될수도 있는 일이다. 스티븐리의 최근작 대병소장은 성룡의 작품이라 전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했지만, 한국에서는 쓰디쓴 참패를 겪어야 했음을 명시해야 한다.

제작진에 의하면 급하게 상영회를 가진다고, 미쳐 수정을 못하고 상영을 가져서 그런 일이 생긴 것이라고 보도된 바 있고, CG작업을 외주를 주어서 그런일이 생긴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아시아경제 연예 2010.06.01 (화) 오후 6:33)
최근에 나온 가장 기대가 되는 대작 '포화속으로'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대해 본다.

스탠포트대학 상영회 영화 간담회 녹취록

관객 : "최근 한국영화가 수출이 많이 되고 이쪽에서도 넷플렉스나 디비디 시장을 보면 한국 영화가 많이 열풍이 되고 있는데 그 최근부터 한국과 일본 사이에 동해와 독도 문제로 일이 있었는데 그 처음 시작하는 타이틀 부분에서 한국에 대한 고지도가 나올 때 그때 sea of jaopan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로서도 많이 알려야 되는 상황인데, 좀 고쳐야 되고 싶지 않나 싶고 아 그리고 너무나 좋은 영화 만들어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이재한감독: "thank you”

사회자: “지도에 왜 일본해라는 표기가 되어있느냐?”

이재한감독: “What do I think about marking of the Sea of Japan? I first discovered it back when I was 13. in the history text book. Jonior high, I think. I was in the US at that time, I think I remember going back to text book I brought from Korea. It was written as EAST SEA, so for many years I was wondering is thins EAST SEE of SEA OF JAPAN? and the origin, I'm not giving out my point of view, I'm just saying this is what happned.

영화 ‘포화속으로’ 제작사 측에서 보낸 사과문 전문.

‘포화속으로’의 미국 스탠포드 대학 공식 시사회 관련 해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당시 상영된 영화 초반 타이틀 부분에 세계 지도 내 영문 표기가 East Sea가 아닌 Sea of Japan으로 나옵니다. 제작진은 이 문제를 발견하고 EAST SEA로 수정하였으나, 이미 미국에 보내진 영상에 이를 반영하기에는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하였고, 부득이하게 미국에서는 미처 수정하지 못한 영상으로 상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국제적인 행사에서 이토록 중요한 문제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점 깊이 머리 숙여 사과 드리며, 그 책임을 통탄하기에 송구스러운 마음뿐입니다.
그러나 일부에서 거론되고 있는 것처럼 이재한 감독이 잘못된 지도 표기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발언 한 적은 없으며, 이에 대한 더 이상의 오해는 없기를 바랍니다.
지도의 표기는 이미 수정이 완료 되었으며, 추후 있을 국내외의 모든 상영에서는 그 어떤 실수나 착오도 없을 것임을 약속 드립니다.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영화'포화속으로'를 본 감상문일 뿐이며, 위에서 언급한 영화 속 sea of japan의 숨은 의미에 대한 해석은 개인의 해석의 하나 임을 명시하며, 더 나아가 이재한감독이 풀어나가야 할 숙제 역시 개인의 의견을 말한 것이며, 글의 전문이 개인이 느낀 의견을 적은 것입니다.

*본 감상문에 쓰인, 고지도는 실제영화와는 무관합니다.

*본 감상문에 쓰인 이미지, 영화예고편은 홍보용으로 제공된 자료를 사용하였습니다.
문제 될 시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

*본 감상문은 Copyright 가 있습니다. 무단 인용시에는 법적인 책임을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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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ssthe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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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뭐.. 2010.06.14 03: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별 병신신닳아까먹는 실드질을 다보겠군요..
    꿈보단 해몽이라더니 뉴라이트 지원 영화라 그런지 보는 사람들도 쳐돌은듯

  2. kissthedate 2010.06.14 12: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글의 의미를 잘 보셨으면 합니다. 의견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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