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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도 스마트시대]셀럽 같은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셀뿅, 크라우드펀딩 골든큐브 프로젝트 개설
예뻐지는 셀카 조명 IT ITEM


기사출처: http://www.atop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1


Posted by kissthedate


'한방두방세방', 부동산 앱 시장에서 본격 경쟁 예고
[조세일보] 조용덕 기자 
"시세보다 낮은 허위 매물, 일명 '미끼 매물'이 많아 불만을 토로하는 이용자들이 많다. 매물에 대해 문의하면 중개업체 측은 해당 매물은 이미 팔렸다며 다른 매물을 소개하기 일쑤다. 때문에 부동산 앱이 공인중개사와 이용자를 연결해주는 역할만 할뿐 실질적 도움은 주지 못한다."
 
어느 언론의 기사 중 한 문구다. 매체별로 부동산 앱을 통한 '허위 매물' 피해에 대해 주의보를 내린다. 속칭 '미끼 매물'에 대한 우려는 부동산 중개앱이 시작된 이래 꾸준히 제기됐다. 좋은 스펙과 합리적 가격을 갖춘 매물로 고객이 눈길을 끈 후, 다른 매물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우려는 부동산 중개앱 자체에 대한 신뢰 하락을 야기한다.
 
부동산 중개앱이 시작과 동시에 신뢰 하락이란 위기를 맞은 시기에 '신뢰'를 슬로건으로 부동산 중개앱 시장에 도전한 이가 있다. 바로 '한방두방세방'. 미끼 매물이 아닌 오로지 한방두방세방 앱에서만 볼 수 있는 양질의 상품만 제공하겠다는 것이 한방두방세방의 포부다.
 
우선 스마트폰을 이용해 부동산 거래를 시도하는 젊은 층 수요에 맞춰 월세 위주의 원, 투룸을 주로 제공하는 기존 부동산 중개앱과 달리 한방두방세방은 전방위적인 매물을 제공한다. 원룸과 투룸은 물론, 가정의 수요가 몰리는 아파트와 상가, 토지까지 총망라한다. 한방두방세방 관계자는 "'부동산'이라는 이름을 걸고 고객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면, 당연히 모든 특성의 매물에 대한 서비스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해 부동산 중개앱을 통한 수요가 가장 많은 원룸과 투룸에서 나아간 매물을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부동산앱 '한방두방세방' 출시
 
한방두방세방은 고객의 신뢰를 얻겠다는 포부에 따라 기존 어플과는 다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위치나 가격뿐만 아니라 거래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 5가지 조건을 선택할 수 있는 검색옵션을 구비하고 있다.
 
단순히 고객과 매물을 매칭시키는 데서 나아가 고객의 필수 요구조건을 입력해 알고리즘화한 후, 그 값에 맞는 업소의 물건을 찾아 즉시 고객과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물건종류, 필요면적, 원하는 층수, 구입방식(매매, 월세, 전세 등), 최대 가능금액으로 다섯 가지 항목을 선택해 매물을 찾을 수 있어 일일이 해당업소에 연락하는 수고를 줄이고, 매칭 즉시 물건의 재확인이 가능하고 고객 통화, 방문으로 실시간 거래가 가능할 수 있도록 편리함까지 제공한다.
 
더욱더 높은 질의 매물을 선보이고자 하는 한방두방세방만의 노력은 제공된 매물에서도 드러난다. 한방두방세방은 미끼매물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한방두방세방의 모바일 앱에서만 볼 수 있는 매물을 선보이고 있다. 매물을 클릭하면 타 웹사이트로 전환되는 것이 아닌, 한방두방세방 모바일 앱에서만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구비해 업소는 매물의 유출 걱정 없이 질 높은 매물을 등록할 수 있고, 고객은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는 일이 없다.
 
한방두방세방의 사공 훈 대표 스스로가 17년 경력의 공인중개사 생활을 거쳤으며, 한방두방세방의 서비스의 경쟁력은 여기서부터 출발한다. 현업의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공 훈 대표는 고객과 중개업소의 1:1 매칭으로 중개업소 간 경쟁에 묻혀 수첩 속에서만 잠들어 있는 알짜매물을 수면위로 끌어올리는 데 주력했다. 허위매물을 올릴 수밖에 없는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검색 시스템에 반영, 물건을 찾는 고객만 볼 수 있도록 해 알짜 매물도 공개하도록 유도했다.
 
또한, 기존 앱이 젊은 층이 주 수요층이었다면, 한방두방세방은 50~60대 층까지도 사용할 수 있도록 물건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간단한 구조로 설계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사공 훈 대표는 "고객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중개업소 또한 회원가입비나 연회비 없이 통화당 과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며 "부동산 거래에 나서는 업소와 고객의 마음을 쌍방향으로 이해한 부동산 앱으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객이 조건검색 결과로 매칭된 물건에 따라 중개업소는 고객과 통화 연결을 하고, 통화가 연결되면 통화 당 1000원~2000원 수수료를 지불하는 방식이다. 중개업소 입장에서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부동산 어플 한방두방세방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Posted by kissthedate

 

(사진=LG 옵티머스G 예약판매 광고 포스터)

 

LG전자가 새로운 ‘옵티머스’ 시리즈인 옵티머스G 출시를 앞두고 예약판매를 진행중인 가운데 광고포스터가 누리꾼들에게 혹평을 받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인터넷 커뮤니티에 옵티머스G 예약판매 포스터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사진은 선글라스와 청바지를 입은 금발 여성을 배경으로 상단에는 'Next Generation Quad Core 거침없는 카리스마'라는 문구와 하단에 스마트폰 사진과 예약접수중이라는 안내를 하고 있다.

 

포스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광고를 이해할 수 없다며 혹평을 쏟았다.

 

한 누리꾼은 "사진에 나온 여성의 금발과 관련 옵티머스G에 금발이 들어간 것도 아니며, 쿼트코어를 나타내기 위한 단추가 4개인 것도 아니고, 선글라스가 검정색이라는 것과도 연관을 찾기 힘들다"며 "광고 제작자의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 광고에 사용된 선글라스를 낀 여성이 나온 사진은 외국 사진판매사이트에서 우리돈 1~2만원선에 판매 되는 이미지로 확인 되었다.

 

 

 

외국 사진판매사이트를 발견한 누리꾼은 "LG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 전략 스마트폰인데 굳이 판매되는 이미지를 사야 했는지 의문이 든다. 사진을 가져다 써서 결국 옵티머스G의 특징을 살리지 못한 생뚱맞은 광고가 되었다"고 지적했다.

 

누리꾼의 지적대로 쉽게 구할 수 있는 사진을 이용하기 보다 옵티머스G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사진을 직접 찍어서 활용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아이디어 부제에 따른 큰 아쉬움이 남는다.

 

누리꾼들은 대체적으로 90년대 폴더폰 시절 광고디자인 같다는 평을 달았다.

 

글을 쓴 누리꾼은 "LG에서 많은 계열사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회심의 스마트폰이 이런식으로 광고를 하는 것에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며 광고 역시 정성을 쏟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Posted by kissthedate

 

지난 5월 6일 스카이 플러스존에 휴대폰을 맡기러 방문했다. 기자의 스카이 U-160K 모델이 LCD화면이 나오지 않아 수리를 맡기려고 한 것이었다. 부품교환 AS비용이 5만3천9백원이 나와 결국 수리를 포기해야만 했다. 가지고 있던 U-160K는 2007년에 출시되어 중고가격이 워낙 저렴한데다 5만원 돈이면 중고로 요새 나오는 괜찮은 폰을 살 수 있기도 한 이유였다.

 

스카이 U-160K는 최초의 DMB폰으로 출시 당시에 DMB 안테나를 뽑을때 안에 chip이 딸려 나오는 등의 문제로 1년 품질보증기간에 수시로 방문해서 무상으로 메인보드를 교체 받았었다. 수리기사도 이 제품이 구조상 문제가 많아, 그 후에 나온 폰부터는 안테나가 내장형으로 바뀌었다고 하는 등 소비자들의 불만사항이 많다고 당시에 말했었다. 문제는 그 뒤 무상보증기간이 끝나고 부터 생겼다. 비싼 부품비용으로 처음에는 고객센터를 통해 무상으로 한번 수리를 받았으나, 그 후엔 결국 버리는 폰이 될 수 밖에 없었다.

 

스카이 U-160K를 실사용하면서 구조적으로 문제가 많았던 폰이라고 판단해, 팬택 스카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 도움을 요청했다. 고객센터 최고 관리자는 기자가 방문한 AS센터에 무상수리를 요청하였으나 센터점장은 원칙을 이유로 거절하였다. 


고장난 폰을 팬택 스카이 본사로 보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AS센타와 고객센터 모두 거부하였다. 기자가 AS센터에 맡기고 간 폰은 한달 보관기간이 지나면 임의로 폐기한다고 보고 받았을 뿐이다. 1년 품질보증 기간이 끝나면, 수리를 해서 부품을 교환 받아도 같은 증상으로 기계가 고장이 백번, 천번이 나서 가져와도 새제품으로의 교환 및 환불은 안된다고 점장은 정책을 설명해 주었다.

 

팬택 스카이 방문해서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철옹성에 갇힌 팬택 스카이

 

팬택 스카이 고객센터는 전화상으로만 모든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기자가 통화를 했던 고객센터 관리책임자는 직접 만나고 싶다는 요청에, 방문상담은 안된다는 입장을 표했다. 팬택 홍보팀이나 다른 본사쪽 직원들과 연결해달라는 요청에는 전달은 하나, 피드백은 그 사람들의 자유라며 답했으나 이후 아무런 연락을 받을 순 없었다.


본사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해도 알려줄수 없다고 답했다. 본사에 직접 찾아오더라도 아무도 만날 수 없다고 말했다. 물론 박병엽 부회장과의 면담과 의견전달은 안된다고 못박았다. 한달이 지난 6월 18일 AS센타에 맡겨 놓았던 폰을 결국 팬택 스카이 박병엽 부회장에게 직접 택배를 보내는 항의성 표시를 할 수 밖에 없었다. 택배가 팬택 본사 19층 까지 전달되지는 않겠지만 마음은 전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사진=AS 서비스 접수증을 동반해 고장난 폰을 스카이 박병엽 부회장님께 택배로 전달>

 

18일 센터 방문에는 5만3천원이던 수리비용이 4만7천7백원으로 변경되기도 했다. AS센터는 부품비용으로 FPC 21500원, HINGE 9200원, 공인비 17000원을 책정했다고 밝혔다. 스카이는 의욕적으로 2009년 '평생 Car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듀퐁폰을 출시하며 정책을 확대 하겠다고 밝혔으나, 그 말은 사라진지 오래다.


 이번 사건을 접하며 요새 스카이에서 나오는 스마트폰이 아무리 제품이 훌륭하게 나왔더라도, 기자는 스카이 제품은 절대 사지 말라고 말린다. 스마트폰은 운영체제로 돌아가는 작은 컴퓨터라 사소한 고장이 잦은데, 보상기간 1년이 지나고 갈때마다 부품비용이 들지 않더라도 공인비 만7천원을 내야만 한다. 방문 당시에도 부품비용 얼마얼마 상담원과 고객이 대화하는 소리를 듣게 되는데 그 액수에 놀라울 따름이었다. 전문지식이 없는 소비자들은 휴대폰의 구조적 문제가 있어도 이를 입증 할 방법이 현재 없다. 


멀쩡하던 핸드폰이 고장나면 수리비용을 달라는 대로 주어야만 할 뿐이다. 그래서, 누리꾼들은 제품을 평가한 블로그나 관련 카페를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있으며 버그가 나왔다고 하면 민감한 반응을 보이게 되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고객과의 소통이 제일 중요시 생각되는 대목이다.

 

팬택 스카이 대표이사 박병엽 부회장은 해럴드 경제를 통해 애플 최고경영자(CEO) 스티브잡스에게 “휴대폰은 내가 더 잘안다. 난 수십년을 이것만 만들어온 사람이다. 한판 붙어보자”고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휴대폰은 더 잘 알지 몰라도, 기자가 몸으로 느꼈던 고객서비스는 최악이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부회장은 사람들간의 친화력이 좋다고 직접 인터뷰를 하기도 했는데, 스카이 애용자들과는 친하고 싶을 생각은 없는 것인가. 19층에서 아래만 볼 것이 아니라, 직접 고객의 소리를 한번 쯤 듣고자 내려오는 수고를 할 생각이 없는 것일까. 기자라는 신분을 밝혔어도, 문전박대를 당하였는데 일반 소비자들에 대한 태도는 어떻게 나올지 무섭기까지 한다.

 

부품교체 비용과 비슷하게 고장난 폰과 센터방문 차비, 박병엽 부회장님께 보낸 택배비, 전화상담비용이 더 들었으나 이번 일을 계기로 팬택 스카이 제품을 사랑하는 고객을 스스로 버리는 우를 범하지 말아 달라고 정중히 요청해 본다. 기자가 팬택 부회장님께 택배로 보낸 고장난 폰은 스카이 발전을 위해 기부하니 좋은 곳에 써주시길 바란다.

 <기사출처=위키트리 http://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7836>

Posted by kissthedate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 현빈(김주원 역) 트레이닝복 원단을 소재로 이태리 장인이 한땀한땀 정성 들여 만든 아이폰 케이스가 인터넷 상에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에는 '현빈 트레이닝복 원단으로 만든 케이스'라는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에는 현빈의 반짝이 트레이닝복의 원단과 똑같은 스마트폰 케이스가 보였다. 사진 속 스마트폰 케이스를 만든 주인공은 ID '소잉맘'씨로 "아이들에게 시크릿 가든 현빈 트레이닝복을 만들어 주고 나서, 스팽글 원단이 남아 아이폰과 아이팟 케이스를 만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극중 이태리 장인이 한땀한땀 정성들여 만들었다는 유행어와 똑같이 손바느질로 작업을 해 손이 얼얼하다고 전했다. 이 스마트폰 케이스는 지퍼부분에 안단이 있어 액정이 다치지 않으며, 뒤에 카드 수납공간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시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케이스네요. 탐납니다.", "스마트폰이랑 카드 마그네틱선이랑 붙어 있으면 카드 불량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들고 다니면 인기가 많을 거 같아요."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Flicker DB, 소잉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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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녀(스마트폰녀) 로 인터넷을 통해 연주솜씨를 뽐냈던 여성분이, 가수로 데뷔하신다고도 하시네요.
아이폰으로 드럼, 피리등등 즉석연주회가 SBS 강호동 스타킹에서 열렸습니다.
풀HD 영상을 위에서 즐기시기 바랍니다.*^^*



놀라운 대회 스타킹(170회) 방영일 : 2010-07-03

제작진 연출 배성우, 정효민

진행 강호동

▣ 프로그램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Star King)]
▣ 방송일시 : 2010년 7월 3일 (토) 오후 6:30~ (90분)
▣ 패 널 : 조혜련, 김지선, 김종민, 이특, 은혁, 양진석, 낸시랭, 박준규, 조향기, 장동민, 유상무, 홍수아, 2PM (우영, 준호, 찬성), 유키스 (알렉산더, 케빈), 에프엑스 (빅토리아, 크리스탈, 엠버, 설리, 루나), 시크릿 (한선화, 송지은, 징거, 전효성), 엠블랙 (지오, 미르), 제국의 아이들 (광희, 동준), 슈가보이, X-cross(성효람, 제이건)


춤으로 에프엑스에 도전하는
깜찍발랄 5인조 초딩 비걸의 유쾌한 무대!!
베일에 싸인 스마트폰녀~~! 소문의 진상을 파헤치다!

# 에프엑스 VS 초딩 에프엑스
“에프엑스 언니들, 나와~~!!” 도전장 받은 에프엑스 전원 출동~!
에프엑스보다 더 깜찍하고 춤 잘추는 초딩 에프엑스의 대결 ~~!
창원에서는 이미 아이돌스타~!! 설리보다 깜찍하고, 크리스탈보다 상큼하고, 빅토리아보다 유연한 5인조 창원 비걸의 정체는?!
에프엑스의 안무에 자극받은 2PM 우영! 원조 싼티댄스 작렬~!

# 화제의 스마트폰 연주 동영상! 조회수 30만건! 인기 검색어 1위!
가창력과 미모로 주목받은 그녀~! 휴대전화 연주의 본좌로 등극!!
핸드폰으로 드럼, 기타, 피리 연주가 가능하다면?!
휴대전화 연주로 인터넷을 HOT~! HOT~! 뜨겁게 달군 화제의 주인공!
그녀는 소문대로 가수 지망생일까?? 휴대전화 광고모델일까??

# 유럽에서 신이라 불리는 한국의 사나이?!
그의 손만 잡으면 비틀어진 척추가 바로 잡힌다?!
독일, 이탈리아, 터키,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등 유럽에서 12년 동안
무려 만 명의 손을 잡았다?
요가로 유럽인들의 몸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인 마스터 킴!!
두통! 요통! 변비! 모두 나에게 맡겨라~~ 마스터 킴!!

# 짐승남 2PM, 남자아카데미 원장으로 나서다?!
홍수아보다 털기춤을 잘 추는 남학생 컴온~~!!
최고 멋진 2PM 형들!! 저도 짐승남 될 수 있을까요?
열여섯 살 소년의 남다른 꿈~~!!
골반 털기! 허리 돌리기춤은 이제 그만! 소년, 남자로 다시 태어나다!!
2PM의 남자아카데미 신장 개업!! 개봉 박두!!

#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100%!! 생전 처음 보는 신기한 필리핀, [SBS]2010-07-03(토)HD 놀라운대회 스타!킹 (12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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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는 이번에도 우리를 놀라게 했다.  ‘아이폰4′라고 이름 붙인 새 아이폰은 기즈모도를 통해 사전에 유출된 그 디자인이 맞았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성능을 자랑했다. 무엇보다 놀란 것은 가격과 출시 시점이다. 2년 약정 기준으로 16GB 모델이 199달러, 32GB 모델이 299달러에 불과하다. 한 달만 기다리면 국내에 출시된다.

iphone4_1

스티브 잡스는 7일(현지시간) 열린 애플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WWDC)에 기즈모도에 유출된 사진과 똑같은 차세대 아이폰을 들고 나왔다. 그는 이 아이폰을 ‘아이폰 4G’가 아닌 ‘아이폰4′라고 부르며, 세상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라고 소개했다. 두께가 9.3mm에 불과해 아이폰 3GS와 비교해 24% 얇아졌다.

두께가 얇아졌지만 배터리 시간은 늘어났다. 음성통화를 기준으로 아이폰 3GS에 비해 40%(5시간→7시간) 행상됐다. 동영상 감상 10시간, 음악감상 40시간을 할 수 있으며 대기시간은 300시간이나 된다.

iphone4_3아이폰4에서 눈에 띄는 점은 해상도가 이전 아이폰 모델보다 4배나 높아졌다는 것이다. 960×640의 해상도로 인치당 픽셀수가 326에 달한다. 사람의 눈이 인식할 수 있는 인치당 300픽셀보다 정교한 해상도를 가지고 있어 레티나(망막) 디스플레이라고 이름 붙였다. 자세히 들여다봐도 픽셀을 구분해낼 수 없는 수준이다.

동영상 촬영 기능도 크게 향상됐다. 720p HD급 동영상을 바로 촬영하고 새롭게 추가된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인 아이무비( iMovie) 앱으로 곧바로 편집할 수 있다. 아이폰4가 곧 HD 비디오 카메라가 되는 것이다. 카메라 화질도 5백만 화소로 향상됐고 후면에 LED 플래시가 내장됐다. 5배 디지털 줌과 탭 포커스 기능도 추가돼 아이폰으로도 부족함 없이 사진 촬영을 할 수 있게 됐다.

3개 축으로 회전하는 역학적 움직임을 감지하는 자이로스코프 센서도 추가됐다. 기존의 가속도 센서와 결합해 6축의 섬세한 모션 센싱을 할 수 있다. 게임과 다양한 앱에서 새로운 기능을 구현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iphone4_2오늘의 ‘One More Thing’은 전면부 카메라를 활용한 영상통화 기능 ‘페이스 타임’이었다. ‘페이스 타임’ 기능은 기존 영상통화처럼 3G망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무선랜(WiFi)에서만 작동한다. 아이폰4 끼리만 사용할 수 있는 화상 채팅으로 볼 수 있다. VoIP 서비스 회사인 스카이프에 위협이 될 지 기대되는 부분이다.

아이폰4의 성능은 아이패드와 같은 1GHz의 애플 A4칩이 책임진다. 주변 소음을 제거하기 위한 세컨드 마이크도 탑재됐다. 이미 알려진 대로 제한적인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며, 검색 엔진도 MS의 빙이 새롭게 추가됐다.

아이패드 발표 때와 같이 이날 발표에서도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 가격이었다. 미국 AT&T 2년 약정을 기준으로 16GB 모델이 199달러, 32GB 모델이 299달러에 불과하다. 대폭적인 성능 향상이 있었지만 가격은 아이폰 3GS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iOS4를 탑재한 업그레이드판 3GS 8GB 모델은 99달러에 판매된다.

미국 등 5개 국에서 일주일 후인 15일부터 예약판매가 시작되며, 24일 정식으로 출시된다.

한국 소비자들을 놀라게 할 만한 소식은 따로 있었다. 한국이 두번 째 발매 국가군에 포함돼 7월이면 아이폰 4G를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새 아이폰을 일찍 사용하기 위해서 해외에서 단말기를 들여와 개인 인증을 받는 수고를 할 필요가 없어졌다. 한 달만 기다리면 KT를 통해 국내에 정식 출시된 아이폰4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에 앞서 기존 모델의 OS 업그레이드가 21일부터 진행된다. 지난 4월 아이폰 OS 4.0으로 발표됐던 새 OS는 iOS4라는 심플한 이름으로 바뀌었다. 당초 예상과 달리 무료 업그레이드라는 점이 눈에 띈다. 아이폰 3G 모델에서는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by 블로터닷넷

Posted by kissthedate

아이폰4가 공식 발표되었네요. 이번에 바뀌는 아이폰4GS에는 화상대화가능하고, 더 빠른 CPU, 더 오래가는 건전지, OLED를 넘는 디스플레이 등 모든 스펙이 지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또 DMB기능이 빠졌네요. 한국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죠. 애플코리아 사장은 스티브 잡스 애플 CEO에게 연락해 한국에 들어오는 아이폰4 DMB 달아달라고 요청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한국사람들이 봉이 아니죠. 한국에서 팔리는 아이폰4만 해도 몇 대이고, 그 돈만 해도 어마어마할텐데, 그런 요청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한국으로 들어오는 아이폰을 만드는 OEM공장에 DMB기능도 추가 해달라고 해야, 국내 출시전에 한국에 들어오는 아이폰4에 DMB기능이 기본 장착될거 같습니다. 애플코리아의 적극적인 의견반영이 아이폰4를 편리하게 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스마트폰의 시장이 무척 흥미롭네요. 삼성 갤럭시S와의 대결도 재밌습니다.

Posted by kissthedate
애플의 아이폰(스마트폰을 대표하여 표현)이 인기가 많고, 주위에서 쓰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가지고 있다고 꼭 필요한 것인가에 대해선 한 번쯤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같은 스마트폰이 서울에 살지 않는 지방거주자에게 꼭 필요한지에 대해 애기해 보고자합니다.^^.



아이폰, 스마트폰이 필요없는 이유 BEST 10가지를 뽑아 보았습니다.

1. 무료인터넷 Wifi 가 지원되는 곳이 진짜 찾기 힘듭니다. 하다못해 대학교 안에서도 무선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하지 못하고, 회원가입하고 돈을 내야만 합니다. 유명 브랜드 커피점에도 위피가 잡히는 곳이 없는데가 많습니다. 위피가 검색이 되도, 다 비밀번호가 걸려 있어서 이용을 하지 못합니다.

2. 교통앱이 필요가 없습니다. 각 버스정류장마다 안내판에 버스가 어디 지나고 있고 도착까지 몇 분 남았는지 보여줍니다. 사실상 서울 버스 같은 앱이 필요없는 셈이죠.

3. 아이폰을 이용할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지방은 서울과는 다르게 교통이동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굳이 1인 1컴퓨터 시대에 컴퓨터를 놔두고 아이폰을 할 필요성을 못 느낍니다.

4. 학생들은 핸드폰을 학교에서 쓰지 못합니다. 보통, 지방권 중고등학생들은 야자 끝나고 밤 10시나 집에 들어가게 되는데 핸드폰같은 경우 수업시작전에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사실 쓸 시간이 없습니다.

5. 아이폰의 경우 밧데리 문제를 들 수 있습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이동시에 적네는 2~3시간이 걸린다고 하면, 밧데리 일체형 제품의 경우 서울로 이동시 이용하였다면, 그 후의 일정때 핸드폰을 사용못하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아이폰, 스마트폰, 안드로이드폰은 꼭 필요한 생활의 일부분이 될거라 예상하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볼수 있습니다. 꼭 필요한 분들이 아닌 경우 일반 핸드폰을 사용해서 돈을 아끼는 지혜역시 필요할 거 같습니다. *^^*
Posted by kissthedate

선수에게 연애 배우기란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첫 연애학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본 코너를 악용할 시에는 사랑불감증에 걸리는 부작용이 생깁니다. 적당히 사용하세요, ㅋ 본인만 알고, 소문은 내지 말아주세요.^^이 방법들이 많이 공개될 경우 다른 분들이 사용을 못하게 된답니당.


길을 가다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연락처를 묻고 싶은데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있습니다 !! ㅎㅎ용기가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고 합니다. 요새는 스마트폰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이 대새죠.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겔럭시A나 겔럭시S가 있으신 분들은 일단 조건이 됩니다. 여성들은 핸드폰에 대해 잘 모르지만, 최신형은 알아봅니다. ㅋ
자연스럽게 그 여성분에게 스마트폰을 꺼내서 자연스럽게 말을 건냅니다.
"저기요, 제가 신기한거 하나 보여드릴까요?" 스마트폰을 그 여성분이 보도록 꺼냅니다.
스마트폰에 고가의 악세사리들로 치장 할수록 작업의 성공률은 커집니다. 아이폰 악세사리 좋은건 몇 백만원짜리도 많고, 명품케이스 들도 보통 백만원 내외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계산기 메뉴로 들어가서 여성에게 핸드폰을 건냅니다.
계산기라고 하고 여성에게 전화번호 앞자리를 눌러보도록 합니다.
그 숫자에 ×250 , ×80 을 곱합니다.
여성에게 전화번호 뒷자리를 더하라고 합니다. 한번더 뒷자리를 더합니다. 핸드폰을 다시 여성에게 돌려받습니다. 계산된 결과에서 ÷2를 하면 놀랍게도 그 이성의 전화번호가 뜹니다.^^.ㅋ

"저 혹시 번호가 010-xxxx-xxxxx 아니세요?"

"아,,,어떻게 아셨어요? !!!!!!!!!!" 여성분 놀라서 뒤집어 집니다. *^^*

그 다음 작업멘트가 중요합니다.

"아, 사실은 아까 너무 맘에 드는 거 같아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요. 알고 지내고 싶은데, 이번호로 나중에 연락드려도 될까요?"

헌팅의 키포인트는 바로 그 자리에서 만나서 술마시자고 하면 장동건 아닌 이상 싫다는 말을 듣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밤에 사람들 많은 시내면 몰라도, 대낮에는 특히 그럴 수 없겠죠? 지금 너무 맘에 들더라도, 쿨하게 연락처만 받고 인사하고 헤어지세요. ^^. 첫 강의가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네염~

연애학원도 생겼다는데, 그럴 돈있으면 자신에게 투자하시고 좋은 책많이 읽고 여러방면으로 두루 공부하시면 언젠가는 애인이 생깁니다. 계속 연애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Posted by kissthe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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