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쿠니오콜렉션’으로 만나는 일본 최고의 ‘애니멀 아트’

  
 
동물 그림의 상품은 꾸준하게 사랑받는 아이템 중 하나이다.
 
사람의 인종은 정해져있다지만 동물은 그 종에서부터 컬러, 생김새, 크기, 그 모습들이 다채롭기 그지없다. 시대와 유행에 상관없이 많은 인기를 얻는 것은 바로 그 다양성에 있는 것 같다. 남들과는 다르게 보이고 싶어 하는 현대 사회의 개개인들에게 실제로는 올해의 천편일률적인 유행을 벗어나, 내가 좋아하는 애니멀아트 상품을 하나씩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동물원의 창살 같은 줄무늬 티셔츠는 이제 그만 !
 
사토 쿠니오. 80년대 일본의 풍요를 대변하는 애니멀아트 작가, 그리고 2015년 여전히 쿠니오 컬렉션으로 세계 각국에서 주목을 받는 그의 30년 작품세계를 한국에서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다양하고 풍부한 표정으로 인간을 관조하는 듯 , 유머러스한 느낌을 주는 그의 작품들. 조지오웰이 억압받는 인간을 동물로 조롱하였다면 사토 쿠니오는 인간의 맑은 웃음을 애니멀아트로 빗대 표현하였으리라. 그의 작품 곳곳엔 인간에 대한 작가 본연의 착한 감성이 묻어나온다.
 
  
 
우리나라는 이미 반려동물 1000만 인구의 시대에 접어 들었다. 집안 어딘가에 두면 자신의 반려동물마저 좋아할 사토 쿠니오의 애니멀 아트작품은 쿠니오콜렉션(http://www.kunio.co.kr)이라는 브랜드로 올해 초 겨우 한국에 런칭하여 판매를 시작하였다. 이미 일본 각지에서 백화점들은 전시회마냥 전국의 고객들로 유명세를 치른지 오래, 앞으로 한국의 셀럽들 사이에서 그 인기를 조금 일찍 예측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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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들로 이루어진 걸그룹이 카라의 '미스터'를 패러디해 인터넷상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의 코메디프로그램에 나온 뚱녀 걸그룹은 ‘모리산츄 쿠로사와’, ‘하리센본’, ‘미노와 하루카’, ‘콘도 하루나’, ‘야나기하라 카나코’로 카라의 노래 '미스터'를 패러디한 영상은 youtube와 트위터를 통해 급속도로 누리꾼들 사이에 퍼지고 있다.

 

이들은 직접 노래를 불렀으며, 안무 역시 세심하게 따라 하는 성의를 보여 주어 완벽하게 패러디 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한편, 카라는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우라카라’라는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하고 있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개그맨 김신영을 보는 것 같다.", "신봉선도 들어가 있는 것 같다.", "카라의 일본인기를 엿 볼 수 있어 흐뭇하다."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영상출처=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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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신동 양지원(17)군이 일본 데뷔에 앞서 화려한 신고식을 치뤄 화제다.

17일 양지원군은 일본 도쿄 한국 문화원에서 가수로서의 성공을 판단하는 단독 쇼케이스를 가졌다. 일본에 정식 데뷔전 음반 관계자, 언론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한 자리로 일본 스모계에서 활약중인 김성택 선수도 응원차 참석 해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서 양군은 타이틀곡 ‘나의 아리랑’을 비롯해 자신의 신곡을 열창했다. 이번 앨범은 ‘아무로나미에’ 등 유명 가수들의 곡을 작사한 마에다타카히로를 비롯한 일본의 대표작사가와 작곡가들이 참여해 만들어 완성도를 높였다. ‘준아이친구(純愛親舊)’는 정통 엔카곡으로 양군이 이번 앨범에서 가장 애정이 가는 곡이라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관계자들로부터 양군은 합격점을 받았다.

특히 콜럼비아 레코드사의 음반제작자 쿠보즈카는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표현력이 정말 놀랍다. 성인가수들도 제대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들을 노래 속에 담아내는 표현력은 가히 독보적이다”라고 평을 밝혔다.

양군은 “첫 단독 무대이니만큼 떨지 않으려고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 연습했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보여드리려 노력했는데 다행히 잘 마친 것 같다”고 안도하며 “올 여름 음반이 나오면 ‘홍백가합전’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홍백가합전’은 일본 NHK에서 매년 12월 31일 방송하는 가요대전으로 시청률이 50%에 달하는 일본 최고의 가요대전으로 모든 가수들의 꿈의 무대로 불린다. 성인가수로서의 신고식을 화려하게 마친 양지원은 올 여름 정규 앨범으로 일본 엔카계에 승부수를 띄울 예정이다.

일본에 울려 퍼지는 양군의 '아리랑'에 누리꾼들의 기대가 크다.




<사진&기사제공=인우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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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들로 이루어진 걸그룹이 카라의 '미스터'를 패러디해 인터넷상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의 코메디프로그램에 나온 뚱녀 걸그룹은 ‘모리산츄 쿠로사와’, ‘하리센본’, ‘미노와 하루카’, ‘콘도 하루나’, ‘야나기하라 카나코’로 카라의 노래 '미스터'를 패러디한 영상은 youtube와 트위터를 통해 급속도로 누리꾼들 사이에 퍼지고 있다.

 

이들은 직접 노래를 불렀으며, 안무 역시 세심하게 따라 하는 성의를 보여 주어 완벽하게 패러디 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한편, 카라는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우라카라’라는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하고 있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개그맨 김신영을 보는 것 같다.", "신봉선도 들어가 있는 것 같다.", "카라의 일본인기를 엿 볼 수 있어 흐뭇하다."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영상출처=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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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나라 이츠카(2009, Sayonara Itsuka / サヨナラ,イツカ)

제작사 : 투베어픽쳐스, 스파이로필름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주) / 공식홈페이지바로가기
감독 이재한
배우 나카야마 미호 / 니시지마 히데토시 
장르 드라마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33 분
개봉 2010-04-15
국가 일본

스탠포드 대학의 첫시사회에서 영화 도입부의 고지도 일본해 (sea of japan) 표기로 논란이 되고 있는 영화 '포화속으로' 의 이재한 감독의 일본영화 사요나라 이츠카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츠지 히토나리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일본 내에서 135억의 흥행수익을 기록한 영화입니다.

여자주인공으로는 이와이 슈운지 감독의 '러브레터'의 히로인, 나카야마 미호가 출연합니다. '러브레터'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세월이 흘러서 그런지 중년여성의 세련미를 느낄수 있죠. 태국의 빼어난 배경을 바탕으로,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을 이재한 감독은 그리고 있습니다. 이재한 감독의 빼어난 영상미는 '내 머리속의 지우개'를 통해 먼저 선을 보인 바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4월 15일 개봉했다 조용히 막을 내린바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 작품의 빼어난 영상미는 백미로 꼽히지만, 또한 단점이 되기도 합니다. 빼어난 영상미를 빼곤, 진부한 스토리에 한국인의 정서에는 맞지 않는다는 것이죠. 이재한 감독은 외 사요나라 이츠카 일본영화를 만들려고 했을까요? 궁금한 점이기도 합니다.

사요나라 이츠카 1편을 올립니다. 2편을 보기 원하시는 분은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6.25가 있는 6월이라 그런지 이재한 감독의 영화 포화속으로, 권상우, 차승원, 박진희, 빅뱅 TOP 분이 열연 하였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큽니다. 또한, 일본해표기로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기도 하였습니다. 영화 포화속으로 대박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미지와 영상은 공개된 홍보용을 인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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