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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관순 유족 '옥주현 용서한다. 누리꾼 자중해 달라'요청

작년 10월 할로윈 데이 파티에 유관순을 회화해 트위터에 글과 사진을 올렸던 가수 옥주현(30)씨에 대해, 유관순 유족 및 관계기관에서 사과를 받아들였다며 더이상 이 문제로 누리꾼들이 인터넷에 글을 올리지 말아 달라고 요청해왔다.

사단법인 유관순 열사 기념사업회는 위키트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옥주현측으로부터 사과를 전적으로 받아들여 유족들과 관계기관에서는 더이상 이 문제가 더 커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입장을 전했다.

현재, 포탈사이트에 올라온 옥주현씨와 유관순 관련 글들은 기념사업회 법인과 시민단체들을 통해 삭제 요청을 진행중이라고도 밝혔다. 기념사업회 관계자는 "옥주현씨가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나, 누리꾼들이 유관순 열사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올려 고인에게 누를 끼치게 되는 점이 문제"라고 전했다. 많은 누리꾼들이 글을 올렸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유관순 관련 게시글들은 모두 내리겠다고 말했다.

기념사업회 관계자는 시민단체들에서 지금도 항의전화가 오고 있다며, 그러나 용서하기로 한 이상 더 이상의 항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옥주현씨는 8일 유족들과 관련협회에 공식사과하였으며, 10일 팬클럽에 장문의 사과편지를 올린 바 있다. 유관순 분장을 한 당사자인 최소라씨 역시 사과를 하였다.

<기사출처=http://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7076>
<사진출처=옥주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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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989년 대학가요제 참가한 박칼린>

남자의 자격에서 남격합창단을 카리스마있게 이끈 화제의 인물 박칼린씨가 1989년 MBC 대학가요제 출신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가수가 되고자 대학가요제에 출전해, 18명이 겨루는 본선에 올랐으나 입상에는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칼린은 이름 박영미 캘리포니아 예술대 음악과 4학년이라고 소개되었으며 지금과 다름 없는 이쁜 얼굴이 인상적이다. 대학가요제 출전 팜플렛에 나온 곡명은 '사막의 비'로 악보가 첨부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1989년 대학가요제 대상, 은상, 동상을 수상한 전유나, 이연경, 이재영은 가수, 방송인으로 활약했다. 박칼린은 대학가요제 입상에 실패한 뒤로 가수 데뷔의 꿈을 접고, 지도자로서의 길을 걷게 된 계기가 되었다.


<사진=1989 대학가요제 팜플렛에 나왔던 박칼린씨와 곡 '사막의 비' 악보>


<사진제공=인터넷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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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격증무료자료받기 2012.07.28 09: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박칼린 대학가요제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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