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걸그룹 소녀시대가 대세인 연예계에 다시 2NE1의 반격이 이어질 전망이네요.
6월7일 박봄은 미투데이를 통해 연습슬에서 찍은 홀쭉해진 얼굴을 공개했네요.
그간, 박봄은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네티즌들에 의해 똥배가 나온 굴욕사진을 캡쳐당하는 일을 겪어서 마음 고생이 심했는데, 다시 상추다이어트를 통해 데뷔때의 풋풋한 얼짱 모습을 보여줘서 산다라박을 포함한 전 멤버들이 축하해 주었다네요.^^. 음,,한 멤버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2NE1 너무 오래 쉬신듯,, 빨리 무대에서 보고 싶네요~축하드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kissthedate

댓글을 달아 주세요

SBS 드라마 나쁜남자의 인기가 대단하다. 김남길의 여심을 빼앗는 나쁜남자 연기는 김남길(심건욱역)만이 소화해 낼수 있는 절대영역이다. 아,,도덕적으로 나쁜남자의 스토리를 애기하면 정말 인생쓰래기 같은 남자의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다.

한 아이의 엄마인 오연수(홍태라역)와
오연수와 자매인 정소민(홍모네역)을 동시에 농락하는 나쁜남자이다. 간통죄가 폐지되었다고는 하나 가정파괴범이 따로 없고, 유부녀로도 모자라 갓 20살이 된 한 소녀의 순정 첫경험을 뺏아가는 팜므파탈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잠시나마 길러준 회장님 댁에 어떻게든 복수를 할려고 하는 은혜도 모르는 짐승같은 남자이기도 하다. 개인의 복수를 위해 김재욱(홍태성)친구의 애인을 간접적으로 오피스텔 옥상에서 죽게도 만드는 살인방조죄도 저지른다. 그것도 모자라, 회장아들을 사칭하여 허영심에 불타는
한가인(문재인역)을 농락한다. 사기죄에 해당하나? 모르겠다. 실제로 똑같이 따라한다면, 법적인 처벌 가능여부를 떠나 인간 말종 소리를 듣게 되고 사회에서 매장당한다.
위의 글은 도덕적으로 스토리를 보면 그렇다는 말이다. 이러한 불륜과 인물들의 무작위적 짝찍기씩 스토리를 가진 드라마를 통틀어 막장드라마라고 정의하고 있다.
도덕적인건 나는 모르겠다. 김남길이 무조건 좋다. 비담역활을 했을 때도, 폭퐁전야에서 황우슬혜와 정사신 사랑에 빠질때도, 멋있었다. 그에게선, 내면적 고독이 나를 슬프게 만들고 나를 가슴설레게 만든다. 사실 김남길은 촬영장에서 보면 분위기 메이커로써 매우 쾌할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좋아하고, 그의 내면적 고독까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완벽 그자체의 남자이다. 그가 지나간 자리엔 아이를 가진 유부녀도 눈이 멀고, 신입생이 된 여대생은 주위에 어린 꽃미남들이 있더라도 거들떠 보지도 않게 만드는 절대적 매력, 결혼 적령기의 일반인 여직원들은 그를 보면 죽고 못살게 만드는 힘..그것이 김남길의 연기이다. 김남길 군대가기전 마지막 작품이기에 벌써 아쉬운 생각이 든다. 남자친구를 군대보내는 심정이랄까. 얼마남지 않은 시간, 김남길과 함께 하는 한시간 한시간이 소중한 생각이 든다. 아, 벌써 부터 수요일 드라마저녁시간이 기다려 진다. 김남길의 완벽 그 자체 몸짱 연예인의 최상위를 달리는 몸의 스펙도 대단하다. 수컷으로서의 남성미를 통해 암컷을 유인하는 한마리의 짐승남이라고 불러도 될까. 짐승돌에겐 미안하지만, 짐승남 김남길에겐 너네들은 호랑이 앞의 한마리 돼지일 뿐이다. 김남길의 나쁜남자 제작발표회 DSLR 사진을 추가로 첨부한다. *^^*


사진출처 spdstudio.tistory.com
제공 꽃미남 연예인과 소개팅하자 http://kissthedate.tistory.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kissthedate

댓글을 달아 주세요

6월1일 광주 KBS홀에서 열린 필콘서트에 갔다오고 후기 남깁니다. *^^*

광주 필콘서트 PD님이 나오셔서, 무대전 리허설로 FD님과 SG워너비의 노래를 멋지게 불러주셨네요. PD님은 이미지가 배우 현빈하고 흡사하시네요. 현빈역시, PD로 나왔던 드라마가 있었는데 묘하게 잘 매치가 되네요. 훈남 PD님,,,^^ ㅋㅋ

드디어 나오셨네요. VOS의 꽃미남 최현준님 ㄷㄷㄷㄷ
사진처럼 얼굴이 갸름하고, 배우 지성을 닮은 듯 얼굴이 자체 발광을 하시는 분으로 여성팬이 정말 많으시죠. 이날도 최현준님을 보러 온 팬클럽으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는,,,ㅎㅎ
솔로 2집 Rainbow Piano 레인보우 피아노는 비온뒤의 맑개 개인 날씨와 같은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고 앨범명을 정하셨다고 하네요.*^^* 마음씨도 이쁜 현준님..

화질이 구려도 이해바래요. 핸드폰으로 공연무대를 찍어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정말 찍기 어려워요.ㅠ
이번 Rainbow Piano 레인보우 피아노 2집 앨범 타이틀곡 너 없으면 죽어를 열창하시는 모습입니다. 뒤의 오케스트라와 어울려 환상적인 무대를 만들어주셨네요. 노래도 너무 슬프고, 광주 필 콘서트의 무대를 위해 중간중간 편곡을 하셔서 반주를 삭제하고, 생목소리로 불러주시기도 하고 팬을 위한 매너가 대단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노래를 5곡 넘게 불러주시고 (니 목소리가 들려, 나 이젠 등등), 마지막엔 VOS의 히트곡들을 메들리로 불러주셔서 또 한번 감동했다는,,,참,,팝송으로 댄스곡에 맞추어서 댄스도 추셨답니당. ^^;; 입찢어지겠네염,,,ㅎㅎ 므훗,,,ㅋ

2부에는 자우림의 김윤아씨가 나오셔서 솔로 3집 315360 을 불러주셨습니다. 음,,제가 자우림을 잘 몰라서,,음,,외 자우림 앨범도 있고, 김윤아 솔로 앨범도 있고 나뉘어지는지 모르겠네여..아시는분??

음, 뒤에 밴드들은 그 때 그 때 부르셔서 연주를 부탁하나 바요. 자우림 밴드는 못내려왔다고 하시네염.
이번 신곡 앨범을 위주로, 도쿄블루스, Going Home (고잉홈), 야상곡, Cat song 들을 불러주셨어요. 노래가 하나 같이 흐느적 거리고, 재즈풍의 분위기가 난다고 해야 할까요? 음,,김윤아씨의 노래를 듣고 있는 동안은 꼭 어느 분위기 좋은 재즈바에 와서 술한잔 하면서 재즈가수의 재즈를 편하게 듣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런류의 노래는 아마 김윤아씨만큼 부를 수 있는 가수가 많지 않을 거 같네요.


김윤아씨는 최근에 애기를 낳은 애엄마라고는 상상이 안갈정도로 마르셨네요. 몸매가 정말 이쁘네요,,웃는 모습을 보면 쓰러집니당,,,^^;; 애교도 정말 많으시고, 작년에 힘든일 많이 겪으셨다고 말씀하시던데, 올해는 잘 풀리시길 바래요~

*VOS최현준은 예전 사진을 검색해서 보는 거 하고 느낌이 많이 틀리더군요. 몸짱이 되어서, 가슴근육이 탱탱하신게,,,ㅎ,,가슴이 파인옷을 입고 오셔서,,,정말 행복했습니다. 몸짱인데 가녀린 몸을 가졌다고 해야하나요. 정말 몸이 이쁘시더라고요. 얼굴은 아마 얼짱으로 국내에서 10위 안에 드실 거 같네요.
최현준님도 대학교때 까지는 다른 일 하시다, 늦게 음악에 입문하셨는데 음치셔서 고생많이 하셨다고 하네욤~노래 못부르시는 분들도 희망을 가지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kissthedat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