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YTN 얼짱 오수진 기자가 낸시랭으로 빙의해 화제다.

21일 YTN 오수진 기자는 트위터로 키우는 고양이 아담이를 어깨에 둘러매고 낸시랭 패러디 사진을 올렸다. 오수진 기자의 복장과 머리 모양, 고양이 등이 절묘하게 낸시랭과 닮았다.

YTN 오수진 기자는 얼짱 기자로 누리꾼들 사이에 잘 알려져 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귀요미 종결자", "낸시랭인줄 알았네요.","3초 김태희네요."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오수진 기자와 낸시랭이 지난 7월에 같이 찍은 사진에는 서로 닮았음을 알수 있다.



<사진출처=오수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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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리고르기 2011.01.27 13: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외모도 좀 닮은 거 같에여 ㅋㅋㅋ
    귀엽네요 ^^


20일 인터넷 커뮤니티에 IU.Real 님이 올려주신 사진입니다. 

불가능을 가능케 한 달팽이의 달인 묘기를 본 누리꾼들은 "달팽이 귀염돋네", "연체동물의 신비를 보았다"등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인생에서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장벽을 만났을 때 달인 달팽이를 보며 힘을 내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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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좌, 가수 아이유; 우, 이세라기자>

 

14일 이민정을 닮은 얼짱외모의 YTN 나연수 기자에 이어, 아이유를 빼닮은 사진기자가 인터넷 스타로 떠올랐다.

 

화제의 인물은 스포츠 전문 사진기자 이세라씨로 스포츠 현장을 돌아다니며 맹활약 중이다.

 

이세라씨는 아이유를 빼닮은 외모와 귀염성으로 K-리그를 포함한 스포츠계에 두루 인맥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는 특히 축구를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고민은 축구 시즌에 야구 취재를 가게 되는 상황을 피하고 싶다고 밝혀 축구팬임을 인증했다. 올해는 꼭 FIFA 에이전트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주변 기자들은 그녀의 피부가 부럽다고 피부미인임을 알려 주었다.

 

그녀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를 빼닮은 외모로, 선수들이 헛발질 할 것 같다", "귀염돋네", "얼짱보다 더 얼짱같다!"라며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아이유, 이세라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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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유 2011.02.10 10: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에이 발기자님 말이되요 저분 제가 아는 데요 사진은 뽀샤시와 얼짱각도와 편집으로 만들어 진거에요. 저러다 인기 많아져서 신상 털리면 사람들이 받을 충격이 매우 클것 같은데요..ㅋㅋ 아 진짜 난감한 기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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