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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대 분회장이 받은 협박문자>

 

11일 홍익대 미화원 분회장에게 협박문자가 왔다고 장성기 공공노조 사무국장이 전했으나, 핸드폰에 남긴 번호는 없는 번호 인 것으로 밝혀졌다.

 

기자가 11시경 해당 발신 번호로 전화를 해 본 결과 없는 번호라고 안내멘트가 나옴을 확인하였다. 이 경우는 크게 두가지에 해당 할 수 있다. 소식을 듣고, 번호를 해지 한 경우 혹은 인터넷을 통해 문자를 보낼 때 발신번호를 허위로 작성해서 보냈을 가능성이 크다. 정확한 발신자를 찾기 위해선 통신사에 문자발신내역을 조회 하고, 사이버수사대에 수사의뢰를 요청하여야 정확한 사건의 진상을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홍익대 본부와 미화원 노조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탤런트 김여진은 7일 자신의 블로그에 홍익대 총학생회장에게 편지를 쓴 데 이어 11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 집중'에 나와 대학은 기업이 아니라며 학교와 노조 측의 대화 필요성을 적극 주장해 누리꾼들은 개념배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장성기 공공노조 사무국장 트위터 (@jsg0424)>

Posted by kissthe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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