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인터넷 무료계정 지원하는 schoolnux.com 스쿨눅스닷컴이 화제다.

인터넷에 나만의 홈페이지를 만들고 꾸미기 위해선 집을 지을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기존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나 포탈사이트들의 블로그는 자신의 마음대로 만들수도, 꾸밀수도 없기에 홈페이지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무료로 인터넷공간을 제공하는 곳은 찾기 힘들다. 한달에 적어도 용량에 따라 천원에서 만원, 비싸면 십만원 넘게 지불을 해야만 한다. 처음에는 무료계정을 지원해주는 곳을 찾아서 이용해도 충분하다. 하지만, 공신력 있는 곳을 찾아야지 무조건 공짜만 찾다보면 어느순간 내 홈페이지가 사라지고 업체도 사라져서 소중한 자료를 날릴 수도 있다. 스쿨눅스닷컴은 기존에 회원들로 부터 입소문이 난 업체이다. 꾸준히 안정적인 서비스를 해오고 있으며, 회원들이 홈페이지를 꾸미는데 도움을 주는 여러 팁과 방법들을 쉽게 알려주고 있어,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된다. 그누보드나 제로보드, xe 등 여러 보드, 게시판과 빌더들 역시 안정적으로 돌아가서 무료계정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다.

틈틈히, 홈페이지 무료제작, 배너교환등 여러이벤트가 진행중이라 자주 들러 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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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ssthe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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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떠돌이 2010.07.08 10: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스쿨눅스 링크타고 들어가봤는데..
    괜찮은 사이트더군요..

    특히 관리자 열심히인듯하니.. 맘에 들더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2. kissthedate 2010.07.10 09: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움되셨다니, 제가 감사합니다.^^.

2010년 5월 29일 토요일에 광주 유스퀘어 터미널점 영풍문고에서 오후에 있었던 일입니다.
모처럼 사고 싶은 책들이 몇권 있어서, 주말에 시간이 나 영풍문고점에 들렀습니다.

최근 나온 책들을 보면 신선한 소재가 많고 갈수록 전문화된 정보들을 주는 거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터미널에 오기 전에 미리 몇 권의 책을 인터넷정보를 통해 알게 되서, 직접 보고 맘에 들면 구매를 할려고 책을 매장 내의 검색용 컴퓨터에 검색을 했는데 검색이 되지 않았습니다. 어라? 오기 전에 분명 출판일까지 확인했었는데,,,ㅠ

살려고 했던 책은, 10원도 않들이고 XE만으로 쇼핑몰 오픈하기 (제로보드), 실무자가 알아야 할 저작권 핵심강의 영어 몰라도 돈 버는 영어블로그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기 3책을 먼저 관심이 있어서 집에서 메모를 해갔었네요.

10원도 않들이고 XE만으로 쇼핑몰 오픈하기는 네이버 책정보를 검색해보면, 5월 12일 출판으로 영풍문고에 갔었던 5월 29일에는 검색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상하다???


매장내의 직원에게 물어볼려고 하였습니다. 사람들로 붐비는 바쁜 오후3시경이 었는데도, 매장내의 직원 찾기가 옛날 윌리를 찾아라를 연상시킬 정도로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사람들로 붐비는 시간에는 한 두명 정도는 고객안내를 할 직원배치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직원들이 사람들로 붐비는 시간에 구석에서 책 정리하고 있으니, 물어볼 수가 있어야죠. 그리고, 직원들은 눈에 잘띄는 색의 띠를 두르던가 하는 방법을 쓰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한권씩 물어보았는데, 10원도 않들이고 XE만으로 쇼핑몰 오픈하기 (제로보드)의 경우 메모지를 주고, 매장내 직원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매장내 직원용 테이블에 있는 컴퓨터로 조회를 하는데, 유심히 보고 있으니 먼가 이상했습니다. 어라?? 화면에 낯익은 교보문고 사이트(kyobobook.co.kr)가?? 순간 여기가 교보문고 인가? 아,영풍문고 맞는데...ㄷㄷㄷㄷㄷㄷㄷㄷ
영풍문고에서 교보문고사이트가 켜져있는게 말이 되나요?? -_-;;;


영풍문고사이트(ypbooks.co.kr) 입니다.


궁금해서 외 영풍문고 직원이 교보문고사이트로 고객이 물어본 책을 검색하냐고 물어보니, 교보문고의 데이타베이스가 잘 되어 있어서, 이용한다고 합니다. 광주터미널 영풍문고 직원들이 책을 찾는 시스템은 책3권중에 2권이 검색되지 않아서 물어본 결과, 교보문고사이트 접속 (항시 켜놓는듯 창이 떠있습니다.) 그 다음 영풍문고 DB 사이트에서 복사한 ISSN코드 (제가 전문가가 아닌점,,양해바람)를 붙여서 검색, 없으면 없는 거라고 하는 시스템이 직원들 사이에 정형화 되고, 그에 대한 것을 당연시 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비유를 하자면, 마이크로소프타사 직원들이 업무를 애플사의 컴퓨터를 사용하는 겪이며, 현대자동차 직원이 기아자동차를 타고 출근하는 모습이 아닐까요? 영풍문고는 교보문고와 더불어 국내 최대의 온오프라인서점이라는 점을 들면 아이러니가 아닐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것을 당연시하게 생각하고, 고객에게 죄송한 마음을 가지지 않는다는게,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자기가 근무하는 곳보다 다른 곳이 더 좋다고 말하는 직원들에게 서비스정신을 기대하는것은 어불성설이겠죠?

그럼, 두번째 책 실무자가 알아야 할 저작권 핵심강의를 물어봤을 때를 볼까요? 이 책의 경우 유비출판사에서 5.15일 출간한 책입니다. 이 책 역시 앞서 시스템으로 교보문고검색후 알려주셨습니다.
그럼, 없는 책 2권은 영풍문고에서 나중에라도 살 수 있게 구비해달라는 요청은 못하는가? 당연한 질문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광주터미널 영풍문고에서는 교보문고 사이트에서 검색을 하고, 영풍문고DB에서 검색이 안되면 구비를 할 수 없습니다라고 답변을 직원들이 하더군요. 2권이니 2명의 직원들한테 답을 들은 셈이네요. 실무자가 알아야 할 저작권 핵심강의 같은 경우엔 유비미디어란 출판사에서 나왔는데, 영풍문고와는 거래가 되어 있지 않다고 나중에라도 구할 수가 없다는 군요. 그러면서 직원이 하는 말이, 시내에 충장서림에 가면 있을지도 모르니 거기 가보라고 하더군요. 소비자들이 제일 듣기 시러하는 말 중에 하나죠. 없으니 딴데가서 알아바라는 말을 죄송하다는 사과와 함께 하면 이해라도 하지. 마치, 시장에 물건 파는 점원들인양 직원들이 그러니 한심한 고객서비스라고 말을 할 수 밖에요. 책구매에 관해 광주터미널 점장이나 책임자하고 이야기하고 싶다고 해도, 어차피 말해도 똑같다고 잘라버리더군요. 올바른 서비스 교육을 받았다면, 이런 대답이 정답아닐까요? 
"아 지금 저희들이 가지고 있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본사에 요청하여 보겠습니다. 만약, 구비가 어려우시더라도 양해바라며 본사에서 연락오는데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다른곳하고 비교해서 미안하지만, 예를 들면 교보문고 매장에 가면, 양복을 입고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이 띠를 두르고 군대 군대 있으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분들에게 말하면 정말 친절하게 알아봐 주시고, 챙겨주십니다. 그에 반해 광주터미널 영풍문고에는 영풍문고를 맡고 계시는 책임자를 쉽게 만날 수 없습니다. 책임자를 만나게 해달라고 해도 못만나니 어이가 없죠. 제가 외국서적을 찾는것도 아니고, 버젓이 국내출판사들에서 광고를 하는 책을 보고 구매를 하고자 하는데 영풍문고에서는 구매를 할 수 없다는것은 종합출판사에서 치명적인 문제입니다. 하물며 다른곳에서는 다 파는 책을 영풍문고에서는 안판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동네에 있는 개인서점이면 이해는 할 수 있겠지만, 영풍문고가 동네서점인가요??

영어 몰라도 돈 버는 영어블로그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기 이 책은 다행히 매장내 고객용 컴퓨터검색대에서 검색이 되서 책의 위치를 알려주는 출력표까지 출력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아무리 뒤져봐도 책이 나오지 않아서 (저를 포함 총 2명), 출력표를 들고 직원들한테 물어봐야 되었습니다. 물론, 앞에서 언급했듯이 매장내 직원찾기가 너무 힘듭니다. 직원에게 물어보니 손으로 가리켜 주며 찾아가라고 합니다. 물론, 가리켜 준데를 찾아가서도 못찾고 스스로 더 돌아본 뒤에야 다른 기둥에서 찾았습니다. 직원이 바쁘던 바쁘지 않던 그 근처라도 안내를 해주고 찾을수 있게 도움을 주어야지, 손으로 가리켜 주고 찾으라는 경우는 서점에 간 이래 몇 안되는 경우였습니다. 또, 비교를 해서 머하지만 다른 곳은 책을 찾아달라고 하면 기달리라고 하고 찾아서 가지고 옵니다. 이 글을 쓰게 된 것도 영풍문고 직원들의 서비스 태도에 문제가 있고 실제로 그 당시 기분이 너무 안 좋게 나오게 되서인지도 모릅니다. 서비스교육을 제대로 받았다면, 만약 일이 있어 책까지 안내를 못해주거나 찾기 쉬운경우 "죄송합니다." 혹은 "죄송하지만," 이란 말을 앞에다 붙인다면 고객입장에서는 이해를 해주고 넘어가게 되는 경우인데 기본이 안되어 있네요.
더군다나, 출력표를 뽑아서, 엄청나게 찾아 헤메고 온 고객에게 하는 말은 미안함이 담겨져 있어야 할텐데요. 말이라도 좀 이쁘게 하는 고객서비스교육이 매장내 직원들에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책의 위치선정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3번째 영어블로그책을 찾기 어려웠던게, 기둥에 진열된 책이여서 더욱 그렇습니다. 서점내에 기둥이 너무 많아 정말 헷갈립니다. 기둥에 진열된 것들은 사람들 눈에 잘 띄라고 앞에 몇 권 올려 놓은 것이 아닌가요? 4각 기둥에 눈에 띄게 진열을 해놓았으면, 또한 그 책이 속한 과학이면, 과학, 음악이면 음악 분류코너에도 들어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진열코너에는 있고, 그 책이 속한 코너에 없으면 그 책을 볼려고 그 책이 속한 그룹에 왔던 사람들은 정작 그 책은 볼 수 없는 기형적인 구조가 광주터미널 영풍문고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과 비교해서 또 죄송하지만, 홍보하기 위해 눈에 잘띄는 곳에 배치된 책은 그 책이 속한 그룹에도 들어가 있어야 하고 다른 대형서점들에서는 그것을 지키고 있습니다. 책 진열 하시는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번째 영어블로그책을 이제 찾아서, 결제를 할려고 영풍문고로 치면 맨 가운데 결제코너로 갔습니다. 결제코너에는 왼쪽에 직원, 계산대컴퓨터엔 직원복을 입지 않고 앞치마를 두룬 학생같은 분(알바생이라고 지칭함니다)이 있더군요. 저는 왼쪽 직원분에게 결제할 카드와 포인트 적립을 할 신분증을 주었습니다. 그걸 받은 직원 분은 직원분과 계산하는 알바생사이에 두개를 테이블 위에 올려 놓더라고요. 알바생은 그 중 신용카드만 집어서 결제할려고 해서, 제가 테이블에 놓인 신분증을 건내주면서 포인트적립안해주냐고 물어도 멀뚱히 쳐다보고만 있자, 옆에 직원이 포인트이러니까 그때서야 이해를 하더라고요. 아마, 포인트카드가 아닌 신분증이라 신분증을 가지고 포인트 적립을 많이 안해본 것 처럼 보였습니다. 고객이 포인트 요청을 해줘야만 신분증을 보고 이해를 하는 알바생이 카운터에서 결제를 보고 있는게 말이 된다고 봅니까? 옆에 직원복을 입은 직원은 머하는 사람입니까? 영풍문고가 군대인가요???고참이라 밑에 알바생을 부리고, 자기는 옆에서 책 건내주고 도장이나 찍으라고 월급받는건지 궁금하네요. 위치가 바껴야 정상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직원복을 입지 않고 앞치마만 두른 알바생이 돈을 결제를 해서, 만약에라도 잘못된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질려고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말도 안되는 일이 영풍문고에서 일어나고 있네요. 직원복을 입은 영풍문고 직원이 직접 돈결제를 하고, 알바생은 보조일은 해야 하는데 그 반대의 일이 영풍문고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글이 길어졌지만, 요약과 앞으로 영풍문고에 바라는 점을 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책이 없으면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본인 선에서 고객을 집으로 돌려보낼께 아니라 본사에 요청이라도 하겠냐고 물어봐야 합니다. (다른 서점에 가봐라, 인터넷으로 사라 라는 말을 고객에게 하지 말아주세요 ^^)

2. 영풍문고직원들이 교보문고사이트 들어가서 책을 검색하는 데, 고객이 외 교보문고사이트 들어가냐고 하면 미안하다는 사과와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해야 합니다. (당당히 교보문고가 좋아서요라는 말이 영풍문고 직원들 입에서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3. 적어도 위치출력표를 뽑아서, 책을 찾아 다니는 고객에게는 손가락으로 위치를 알려주지 마셔야 합니다. (바빠서 직접 찾아주지 못할 경우 미안하다는 말 부터 꺼내주세요^^)

4. 통로 기둥에 전시된 책은 그 책이 속한 그룹책꽃이에서도 볼 수 있도록 조치해주세요 (책 못찾는 사람 많습니다ㅠ)

5. 알바생보다 직원복입은 직원이 계산을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6. 고객과의 소통의 방법을 마련해주세요 (총괄 매장 책임자가 자리에 없다면, 항상 그 시간대의 총괄책임자를 직원분들 중에 한 명 정해주셔서, 고객의 불편을 들어주세요. 매장내에 친절사원/불친절 사원 의견을 말하는 봉투함같은것도 좋을거 같아요)

7. 국내서적의 경우 다른 곳에서 다 파는데 영풍문고에서는 안파는 경우가 없도록 MD분께서 더욱 노력해주세요.

8. 광주터미널 영풍문고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규적으로 서비스교육을 실시하고, 잘 웃지 않고 불친절한 사원으로 지속적으로 지적을 받으면 손님을 직접적으로 대하지 않는 부서로 발령을 내려야 할거 같네요.

본 글을 적은 것은 누군가를 비방하기 위함도 아니고, 더 나은 발전을 위해 영풍문고를 사랑하는 회원으로서 의견을 적어 보았습니당. 광주에는 대형서점이 몇 군대 없어서, 유스퀘어 터미널 영풍문고점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큽니다. 저 역시, 서울에서 어렸을 때 부터 영풍문고에 가입한 회원이기도 하기에 영풍문고에 대한 애정이 많습니다. 아직, 터미널점이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서 인지도 모르겠지만 직원들의 태도는 수많은 영풍문고를 대표하는 얼굴이라고 할 수 있기에 한 점의 문제라고 보기엔 어렵습니당. 한 직원이 잘못하면, 영풍문고 전체의 이미지가 깎이게 되는 것이죠.

광주광역시가 한국이 아닌 다른 섬나라 입니까??국내에서 광고하는 책을 아직도 못보고 있습니당. ㅠ이 날 결국, 차비를 날리고, 보고 살려고 했던 책 두권을 인터넷서점가서 사라는 말 듣고 온 뒤에 겪었던 불쾌감의 힘이 이 글을 쓰게 만들었군요. 영풍문고에 방문한 손님에게 인터넷에서 책사지라고 묻는다면, 인터넷서점이 저렴하고 배송도 빠르고 편리하지만 불편을 무릅쓰고 영풍문고 매장에 찾아온 고객은 머가 되는 거죠? 매장이 존재할 이유가 있나요?? 하.... 광주는 터미널에 오는 지하철도 없습니다. ㅠㅠ. 그 말인 즉슨, 일부러 매장을 찾아온 고객은 버스를 탄다면, 많은 시간을 기다려서 버스를 타고 왔다갔다 해야하고 택시를 타고 왔다면, 택시비도 만만치 않게 들었다는 말이죠.ㅠㅠ.이제 일부러 영풍문고에 들를 돈도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겪었던 일이기에 틀린 말이 있다면 연락주시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본 글의 저작권은 본 블로그에 있음으로 퍼가실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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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ssthe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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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촌놈 2010.06.05 06: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광주는 대한민국 안에 다른나라 아니였던가??? 그래서 서비스가 아마 그모냥인듯...노랭이 딴따라국민들 마인드하고는 이블로그 보니까 장사도 저 딴식으로 밖에 못하는 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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