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뚱녀들로 이루어진 걸그룹이 카라의 '미스터'를 패러디해 인터넷상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의 코메디프로그램에 나온 뚱녀 걸그룹은 ‘모리산츄 쿠로사와’, ‘하리센본’, ‘미노와 하루카’, ‘콘도 하루나’, ‘야나기하라 카나코’로 카라의 노래 '미스터'를 패러디한 영상은 youtube와 트위터를 통해 급속도로 누리꾼들 사이에 퍼지고 있다.

 

이들은 직접 노래를 불렀으며, 안무 역시 세심하게 따라 하는 성의를 보여 주어 완벽하게 패러디 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한편, 카라는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우라카라’라는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하고 있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개그맨 김신영을 보는 것 같다.", "신봉선도 들어가 있는 것 같다.", "카라의 일본인기를 엿 볼 수 있어 흐뭇하다."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영상출처=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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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ssthe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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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들로 이루어진 걸그룹이 카라의 '미스터'를 패러디해 인터넷상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의 코메디프로그램에 나온 뚱녀 걸그룹은 ‘모리산츄 쿠로사와’, ‘하리센본’, ‘미노와 하루카’, ‘콘도 하루나’, ‘야나기하라 카나코’로 카라의 노래 '미스터'를 패러디한 영상은 youtube와 트위터를 통해 급속도로 누리꾼들 사이에 퍼지고 있다.

 

이들은 직접 노래를 불렀으며, 안무 역시 세심하게 따라 하는 성의를 보여 주어 완벽하게 패러디 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한편, 카라는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우라카라’라는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하고 있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개그맨 김신영을 보는 것 같다.", "신봉선도 들어가 있는 것 같다.", "카라의 일본인기를 엿 볼 수 있어 흐뭇하다."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영상출처=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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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외국의 IT전문 블로그 Engadget 에 안경없이 3D 영화를 보는 기술이 개발되었다고 알려 왔습니다.

 

이 기술은 3D TV와 전용 안경이 필요 없습니다. 필요한 준비물은 120Hz를 지원하는 디지털 모니터만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준비가 끝나면 눈 옆에 작은 막대형 기기만 붙이면 양 눈의 교차 떠짐에 의해 간단히 3D 영상이 구현 된다고 합니다. 이 기술을 개발한 개발진의 포부는 당당했습니다.

 

"다시는 여러분들이 3D를 기존의 방식으로 보지 않을 것입니다. 약속드립니다"라고 곧 현실화 될 것을 장담하였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냥 안경 주세요.", "안구경련 있는 사람은 3D로 보이는 건가요." 등등의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출처 engadet,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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