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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세계  첫 ‘ 에어로 18단  에어컨’ 출시

캐리어에어컨, 바람 세기 미세하게 조절 가능한 '에어로 18단 에어컨' 출시

곰팡이 알아서 잡는 똑똑한 에어컨 탄생

캐리어에어컨, 초강력·고효율·저소음 '에어로(Aero) 18단 에어컨' 출시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은 지난 3일 강서구에 위치한 그린월드호텔에서 전문점을 대상으로 2016 정책설명과 함께 최근 발표된 '에어로(Aero) 18단 에어컨' 제품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서는 강성희 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난해 우수전문점을 선발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최근 공개된 '에어로(Aero) 18단 에어컨'은 이중 구조팬(울트라 사일런트 팬)을 국내 최초로 에어컨에 적용했다. 또한 18단 제어 컨트롤(18단 패밀리 에어 컨트롤) 기술을 적용했으며, 사람의 상태와 주변 환경에 맞게 스스로 온도, 바람세기, 습도, 공기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전원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버튼 한 번에 냉방과 난방은 물론, 공기청정과 제습 기능을 켤 수 있는 원터치 기능을 적용해 사계절 내내 4가지 기능을 독립 제품처럼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원터치 독립 공기청정'은 오염도에 따라 4단계로 디스플레이 색상이 바뀌어 한 눈에 실내 공기 청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전자제어헤파필터(ifD 필터)를 채택해 0.3㎛ 초미세먼지뿐만 아니라 0.02㎛ 극초미세먼지도 99.9% 제거하며, 콜게이트카본필터를 적용해 담배냄새와 같은 불쾌한 냄새를 제거해준다. 캐리어에어컨만의 인버터 기술을 채용해 월 1,350원이면 한 달 운전이 가능하다. (하루 8시간 사용 기준)


이 제품은 운전이 정지되었을 때 잔류된 수분을 없애 주어 지속적으로 건강하고 깨끗한 바람을 제공할 수 있도록 '자동건조 셀프크리닝' 기능도 적용했다. 제품 정지 시 바로 꺼지지 않고 저속으로 팬을 운전시켜 열 교환기에 잔류한 수분을 건조시켜 에어컨 냄새의 원인인 곰팡이를 방지해 준다.


또한, 한양대학교와 1년에 걸쳐 공동으로 연구한 국내 최초 이중구조 '울트라 사일런트 팬'을 채택했다. '울트라 사일런트 팬'은 공기저항을 줄여 조용히 활공하는 독수리 날개의 생체역학 기술과 적은 에너지로도 장시간 비행하는 비행기 날개의 항공공학 기술을 접목해 저소음, 저전력, 고성능의 바람을 실현한다.


한편, 캐리어에어컨 본사 공식인증 판매점인 한일전기주식회사는

 

캐리어 냉난방기, 벽걸이냉난방기, 인버터냉난방기, 사무실 업소용 냉난방기, 와인셀러, 공기청정기, 온수매트, 카페트전기장판,

알토엔대우 가스보일러, 롯데전기레인지3구 등을 취급하고 있으며

 

한일전기직영쇼핑몰 (http://www.onsukorea.kr) 에서 구매가능하며 자세한문의는 한일전기주식회사(상담 1800-234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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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ssthe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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