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부동산중개 앱 ‘한방두방세방(대표 사공 훈)’이 지난 12일 서비스를 공식 시작하며 본격적인 경쟁을 예고했다.


부동산중개 애플리케이션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출시된 앱은 250여 개 이상에 달한다. 상위 앱 다운로드 수가 900만 명에 육박하고 등록된 물건도 10만 건을 넘는 수준이다.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 하는 치열한 경쟁에서 한방두방세방은 차별화를 선언하며 등장했다.


▲매칭시스템 ▲낮은 수수료 ▲매물의 다양성 등이 그것이다. 첫째, 매칭시스템을 보면 5단계 조건 검색 과정을 통해 고객은 반경 3㎞ 이내의 지역에서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골라 확인할 수 있다. 기존 앱이 지역을 기반으로 수많은 검색 매물을 노출시켰다면, 한방두방세방은 고객의 요구조건에 맞는 매물만을 찾아 준다는 개념이다. 검색 조건에 다양성을 부여해 허위매물로 고객을 유인하는 기존의 방식을 개선할 수 있었다.


검색 조건은 물건종류, 필요면적, 층수, 구입방식, 최대 가능금액으로 총 5가지며, 매물이 고객의 검색 조건에 매칭되면 해당 중개업소에 문자메시지가 발송된다. 문자를 받은 중개업소는 매물의 정보를 현재 상황에 맞게 즉시 업데이트할 수 있고 고객과 실시간으로 통화를 시도하게 된다. 해당 중개업소와 1:1로 연결해 주는 앱 자체가 또 하나의 중개소인 셈이다.


고객 입장에서는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중개업소와 거래 연결 또한 조건 검색으로 ‘업소부르기’ 하면 중개업소에서 전화가 걸려오는 방식이라 이용자 입장에서는 일일이 전화를 걸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을 덜었다. 자신이 희망하는 조건의 매물을 보유한 중개업소와 바로 연결될 수 있어 허위매물에 속아 헛수고를 할 위험도 적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둘째, 수수료는 중개업소가 고객과 통화 연결되면 발생하는데, 통화당 1000~2000원의 수수료만 지급하면 된다. 기존 앱이 보통 가입비와 연회비로 50만~100만원을 과금하는 방식에 비하면, 중개업소의 부담이 훨씬 줄었다. 당연히 중개업소 입장에서는 반가울 수밖에 없는 수수료 정책이다.


셋째, 매물이 다양하다는 것은 기존 앱이 원룸, 투룸의 정보를 주로 제공했다면 한방두방세방은 원?투룸의 오피스텔은 물론 아파트, 주택, 상가, 토지까지 모든 부동산 정보를 취급한다. 매물의 다양성으로 이용자도 50~60대까지 전 연령층으로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조한 심플한 디자인으로 앱을 설계했다.


한방두방세방이 고객의 입장을 보다 현실적으로 고려해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었던 것은, 사공훈 대표 자신이 약 17년의 공인중개사 생활을 했기 때문이다. 시장의 요구와 현장의 어려운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공훈 대표는, 허위매물을 앞세우고 알짜매물은 감춰야 하는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서비스를 기획했고, 한방두방세방은 그렇게 개발됐다.


사공훈 대표는 직거래 플랫폼을 포함한 2차 서비스와 중고차 거래 매칭서비스도 개발 중이다. 부동산 중개 앱 한방두방세방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면 된다.



☞ 한방두방세방 다운로드링크


네이버 뉴스1 기사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421&aid=0001490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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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부동산 어플 한방두방세방, 허위매물 막는 비결은?
한석주 기자  
핸드폰으로 집을 구하는 것도 새삼스럽지 않은 시대가 됐다. 일일이 골목을 돌며 발품을 팔던 시대에서 인터넷을 통한 매물 거래 시대로, 이제는 부동산 어플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것.
 
그야말로 부동산 어플 춘추전국시대라 할 만하다. 출시된 부동산 관련 어플 수는 250여개에 이르고, 다운로드 상위 앱의 이용자는 무려 900만 명에 달할 정도다.
 
그러나 새로운 플랫폼으로 보기는 힘들다는 지적도 있다. 기존 인터넷 매물 검색의 모바일 버전과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는 것. 실제로 위치기반 서비스를 제외하면 대다수 부동산 어플의 콘텐츠는 자사의 인터넷 사이트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경우도 많다.
 
무엇보다 허위매물 등 인터넷 거래에서의 문제점을 고스란히 계승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 피해 사례도 속출하고 있다. 업체들은 개선책과 보상책을 내놓고 있으나 근본적인 해결은 어렵다는 입장이다. 서비스 특성상 올라오는 매물을 일일이 확인할 수 있는 방도가 없기 때문이다.
 
  
▲ 신개념 부동산 어플 한방두방세방, 허위매물 막는 비결은?
 
최근 차별화된 플랫폼을 표방한 부동산 어플이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
 
부동산 매칭 앱 ‘한방두방세방’은 말 그대로 고객이 원하는 매물을 매칭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지역을 기반으로 수많은 검색 매물을 노출시키는 기존 부동산 앱과 달리 한방두방세방은 고객의 요구조건에 맞는 매물만을 찾아 연결해준다.
 
한방두방세방 관계자는 “지역 기반 검색의 기존 서비스에서 중개업소가 눈에 띄기 위해서는 조건이 좋은 것으로 가장한 허위매물을 내세울 가능성이 높다”면서 “이를 미연에 방지하고 고객이 원하는 조건에 가장 부합하는 매물을 검색할 수 있도록 매칭시스템으로 설계했다”고 전했다.
 
사용자가 물건종류, 필요면적, 층수, 구입방식, 최대 가능금액 등 다섯 가지 조건을 설정하면 앱은 이를 알고리즘화하여 적합한 매물을 매칭하고, 매칭 결과가 매칭고객에 보여짐과 동시에 결과가 해당 매물을 보유한 중개업소로 전송되는 것이 어플의 구동 과정.
 
회사 측은 “조건에 따라 경우의 수가 세밀하게 좁아지기 때문에 검색 결과의 수는 적지만 그만큼 고객의 조건을 충족시키는 매물을 찾아 거래로 이어질 확률도 높다”면서 “허수 매물은 줄이고 알짜매물을 찾아내는 것이 본 어플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때문에 수익구조도 기존 부동산 앱과 완전히 다르다. 기존 업체들이 회원인 중개업소로부터 얻은 가입비, 연회비에서 수익을 냈던 것과 달리, 한방두방세방은 사용자가 매칭된 물건을 검색하면 중개업소가 통화 연결 시 과금되는 방식이다. 통화 당 중개업소에는 1000원~2000원 정도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가입비, 연회비가 별도로 없기 때문에 중개업소 입장에서도 반가운 서비스다.

사용자 즉, 고객은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신이 희망하는 조건의 매물을 보유한 중개업소와 바로 연결될 수 있어 허위매물에 속아 헛수고를 할 위험도 적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방두방세방 측은 “기존 부동산 어플과 비슷해 보이지만 완전히 다른 플랫폼”이라고 강조한다. 타겟층도 훨씬 넓다. 기존 앱의 주 이용자가 월세를 구하려는 20~30대였다면, 한방두방세방은 원/투룸, 오피스텔, 소형 주택, 아파트, 상가, 토지 등 모든 종류의 부동산 정보를 아우른다.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역시 20대부터 60대까지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단순하게 설계했다. 50~60대 연령층을 고려한 서비스도 기존 서비스와는 차별성으로 분석되고 있다.
 
플랫폼 개발을 주도한 것이 17년 경력의 공인중개사라는 것도 특이할만한 점. 회사 관계자는 “고객들이 좋은 집을 희망하는 만큼 중개업소 역시 실수요 고객을 찾고 있다”면서 “고객과 중개업소의 1:1 매칭으로 중개업소 간 경쟁에 묻혀 수첩 속에서만 잠들어 있는 알짜매물을 수면위로 끌어올릴 수 있어 선순환이 반복되는 구조가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말한다.
 
한편 한방두방세방 측은 직거래 플랫폼을 포함한 2차 서비스와 중고차 거래 매칭 서비스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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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중개 앱 한방두방세방, 차별성은 '맞춤정보와 합리적 과금방식'
고객이 원하는 가장 근사한 매물을 찾도록 돕는 데 중점 둬
아시아뉴스통신=백민영 기자  
  
▲ 부동산중개앱 '한방두방세방'이 출시됐다.(사진제공=부동산중개앱 '한방두방세방')
 
부동산중개 앱 '한방두방세방'이 지난 12일 출시됐다.
 
이 앱은 17년 공인중개사 경력을 보유한 한방두방세방의 사공 훈 대표가 직접 개발 기획한 어플리케이션이다. 사공 훈 대표는 시장 상황과 고객의 니즈를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다양하면서도 간단한 조작으로 필요한 매물을 찾을 수 있도록 구상했다.
 
한방두방세방은 고객이 원하는 조건에 따라 맞춤매물을 찾아주는 매칭시스템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앱이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매물을 나열하는 식이었다면, 한방두방세방은 매칭시스템에 따라 5가지 조건 검색으로 자신이 원하는 매물을 찾아가는 방식이 흥미롭다.
 
검색 조건은 물건종류, 필요면적, 층수, 구입방식, 최대 가능금액으로 총 다섯 가지다. 반경 3km 이내에서 매물이 고객의 검색 조건에 매칭 되면 해당 중개업소에 문자 메시지가 전송된다. 이때 중개업소는 최신 매물 정보로 즉각 업데이트해 매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인다. 고객은 매칭된 매물에서 '업소부르기'를 할 수 있으며, 중개업소는 고객에게 전화 통화로 자세한 사항을 설명하게 된다. 앱 자체가 원하는 매물을 보유한 중개업소와 1:1로 연결해주는 '중개' 업무를 보는 셈이다.
 
사공 훈 대표는 "미끼 매물에 속아 시간을 뺏기며 발품을 팔아야 하는 것이 현 온라인 부동산 중개 업계의 가장 큰 폐단"이라며 "한방두방세방은 기존 업계의 폐단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가장 근사한 매물을 찾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
 
한방두방세방은 중개업소가 지불하는 앱 사용료에서도 기존 앱과 차별성을 강조한다. 기존 앱 방식에서 중개업소는 가입비와 연회비를 포함해 보통 50만원에서 100만원을 지불해야 했다면, 한방두방세방에서는 고객과 통화가 연결될 경우 통화 당 1000원에서 2000원을 지불하면 된다.
 
허위매물을 차단하겠다는 의지도 위 두 가지 방식에 담았다. 나열식으로 보이는 방식이 아닌, 고객의 조건 검색 후 1:1 매칭이 돼 해당 고객에만 보여지는 시스템이어서 중개업소는 허위매물로 고객을 유인할 필요가 없다. 또한 과다한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으니 무리하게 허위매물로 고객을 유인할 필요도 없다는 것이다.
 
매물 정보도 다양하다. 기존 앱이 주로 20대에서 30대의 젊은 층에게 원룸과 투룸 정보를 제공했다면, 한방두방세방은 원룸과 투룸은 물론 아파트, 상가, 주택, 토지까지 모든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며 대상도 50에서 60대까지 전 연령층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파트, 상가 등 분양하는 물건도 실시간 매칭, 상담 및 방문이 가능하다. 상가 분양전문가인 남해익 이사가 개발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분양, 투자물건도 고객의 조건에 맞게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 측은 한 현장에서 여러 분양 직원의 중복 등록을 막기 위해서 분양현장별로 1개의 등록코드를 부여한다는 방침이다.
 
중개업소가 하는 일을 그대로 앱으로 구현하겠다는 사공 훈 대표의 의지에 따라, 한방두방세방은 '다양성을 추구', '맞춤정보 제공', '합리적인 과금방식'으로 중개업소의 참여를 독려한다는 점을 경쟁력으로 승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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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앱 ‘한방두방세방’, “50~60대도 쉽게 사용하세요”

[생활정보] 국내 부동산 중개 시장은 2조 원대 규모다. 높은 수익규모 하에서 많은 공인중개업자들이 경쟁을 펼치는 구조다. 최근엔 부동산 중개를 시도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까지 등장했다. 기존 부동산 중개시장이 점유하고 있던 원룸, 투룸 등의 전월세 시장을 점차 장악해가고 있는 추세다.
 
가장 대표적인 부동산 중개 앱은 ‘직방’이다. 직방은 5월말 기준으로 700만 건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9만개의 등록 매물, 약 5000개의 등록 중개업소 등을 보유하며 부동산 중개앱 시장의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 뒤를 잇는 것이 스테이션3의 ‘다방’이다. 380만 건의 다운로드수와 8만건의 등록 매물을 통해 직방에 이어 부동산 중개앱 시장에서 2위 자리에 안착했다.
 
조심스레 도전의 물꼬를 트는 앱도 있다. 최근 출시한 ‘한방두방세방’으로 회사 관계자는 “신뢰를 기치로 걸고 국내 부동산 업계의 낡은 서비스와 부동산 중개 앱의 단점을 개선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시작했다”고 전했다.
 
기존 부동산 중개앱이 내세우는 것은 ‘직거래 서비스’다. 직거래 서비스를 강조해 부동산 업자에게 전달되는 비용을 줄이고 계약 과정을 줄일 수 있다고 홍보하는 것이다. 이에 한방두방세방은 당당히 ‘직거래 서비스가 아니다’라고 말한다.
 
한방두방세방은 단순히 매물과 고객을 연결시키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필수요건(부동산을 구하기 위해 꼭 필요한 항목)으로 제시하는 5가지를 조건에 따라 물건을 검색하면 해당 중개업소에 연결되는 매칭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 한방두방세방은 단순히 매물과 고객을 연결시키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필수요건(부동산을 구하기 위해 꼭 필요한 항목)으로 제시하는 5가지를 조건에 따라 물건을 검색하면 해당 중개업소에 연결되는 매칭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지역 중심 검색 기반의 기존 서비스가 고객의 눈에 띄기 위해서는 허위매물을 앞세우기 마련인데, 고객의 요구조건에 가장 부합한 매물만을 검색하는 구조다.
 
‘신뢰’를 기치로 내걸고 있는 한방두방세방은 양질의 물건을 제공한다. 우선 ‘양’으로는 보통 부동산 중개앱이 제공하는 원룸과 투룸부터 가장 수요가 많은 아파트와 상가, 토지까지 취급한다. 부동산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대부분의 매물을 망라했다.
 
‘질’적인 면에서는 ‘알짜 매물을 찾는다’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흔히 부동산 업계에서 말하는 ‘빼먹기’(진짜 좋은 물건, 급매물은 인터넷에 올리지 않는 것을 이르는 말)를 줄이기 위해 타 사이트로의 유출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한방두방세방이 유출 가능성을 줄이는 방법은 웹 사이트가 아닌 모바일 앱에서만 매물을 보여주는 것. 검색방식 또한 5단계 조건을 입력한 후 고객의 스마트폰에만 매출을 보여주는 ‘매칭시스템’을 이용한다. 이를 통해 업소가 유출 걱정이 없이 양질의 물건을 등록할 수 있도록 하고 검색조건에 매칭된 물건의 중개업소가 통화 연결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과금 방식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보통의 경우는 가입비와 연회비를 연간 50~100만원을 지불하지만 한방두방세방은 통화 연결이 이루어진 경우만 중개업소가 1000~2000원의 수수료를 지불하면 된다. 중개업소 입장에서는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인 셈이다.
 
한방두방세방 플랫폼 개발을 주도한 것은 사공 훈 대표 스스로가 17년 경력의 공인중개사다.
 
현장의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공 훈 대표는 고객과 중개업소의 1:1 매칭으로 중개업소 간 경쟁에 묻혀 수첩 속에서만 잠들어 있는 알짜매물을 수면위로 끌어올리는 데 주력했다.
 
허위매물을 올릴 수밖에 없는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검색 시스템에 반영, 물건을 찾는 고객만 볼 수 있도록 해 알짜 매물도 공개하도록 유도했다.
 
또한 기존 앱이 젊은 층이 주 수요층이었다면, 한방두방세방은 50~60대 층까지도 사용할 수 있도록 물건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간단한 구조로 설계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한방두방세방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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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두방세방, “부동산 앱도 달라야 허위매물 없앨 것”
ITDAILY  
  
▲ 부동산어플 한방두방세방앱
 
[생활정보] 부동산매물 어플리케이션 '한방두방세방'이 기존 부동산앱과 차별화된 플랫폼을 선보이며 춘추전국시대와 같은 부동산 앱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한방두방세방 관계자에 따르면 새로운 플랫폼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점점 높아져만 가는 부동산중개 앱 시장의 불신을 해소하고, 고객과 중개업소 양자가 모두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방두방세방의 새로운 플랫폼은 고객이 원하는 조건에 딱맞는 매물을 찾는 형식이다. 기존 앱과 같이 지역을 기반으로 많은 수의 매물을 고스란히 노출시키지 않는다. 250여 개에 이르는 부동산 앱 사이에서 새로운 플랫폼을 이용한 차별화를 꾀했는데, 인터넷사이트를 이용한 플랫폼과 크게 다를 바 없다는 평을 듣고 있는 기존 앱 플랫폼과는 다른 방식으로 선보인다는 포부다.
 
다른 앱과 차별화된 한방두방세방의 플랫폼은 직거래서비스가 아니다. 최근 대부분의 부동산 앱이 부동산 측으로 흘러드는 비용을 줄이고 소위 발품을 팔지 않고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다는 편리함 등의 이점을 강조하며 '직거래 서비스'를 표방한다. 그러나 한방두방세방은 허위매물과 사기 등의 부작용을 최소한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앱을 개발하기 전까진 직거래서비스를 하지 않겠단 방침이다.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두고 이러한 방침을 고수하는 것이다.
 
한방두방세방의 이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조건의 5개 카테고리를 이용할 수 있다. 층수, 구매방식(월세, 전세, 매매), 물건종류(원룸, 투룸, 아파트 등) 등 고객의 요구를 담을 수 있는 5개의 카테고리를 통해 자신이 찾고자 하는 최적의 매물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고객이 원하는 조건으로 매물을 검색하면, 이 결과가 곧바로 해당매물을 보유한 중개업소로 문자 메시지로 전달된다. 문자를 받은 중개업소는 매칭된 매물을 실시간 재확인하며, 고객이 ‘업소부르기’를 하면 고객에게 전화를 연결할 수 있다.
 
플랫폼은 물론 수익구조 역시 다른 앱과는 다르다. 기존의 부동산 중개 앱은 부동산 정보 제공자 즉, 공인중개사로부터 가입비와 연회비를 받는 구조였다. 한방두방세방은 '건당' 수수료를 받는 구조로, 중개업소는 고객에게 통화가 연결되면 통화 당 1000~2000원 정도의 수수료를 부과하면 된다. 고객은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방두방세방은 차별성과 함께 다양성을 추구한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이뤄지는 부동산 앱은 대부분 원룸과 투룸만을 취급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한방두방세방은 20대~60대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매물을 제공하고 있다. 원룸과 투룸은 물론이거니와 아파트와 더불어 토지, 상가까지 매칭서비스를 제공한다.
 
한방두방세방이 보다 현실적인 고객의 니즈를 반영할 수 있었던 것은, 사공 훈 대표 자신이 과거 약 17년 간 공인중개사였기 때문이다. 시장의 요구와 현장의 어려운 상황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공 훈 대표는, 허위매물을 앞세우고 알짜매물은 감춰야 하는 구조를 개선한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거라 판단했고, 한방두방세방은 사공 훈 대표의 기획으로 개발된 어플이다.
 
기존 어플과 차별화된 플랫폼을 내세우며 고객의 편리함까지 도모하는 한방두방세방은 현재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직거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중고차 매칭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부동산 중개 어플 한방두방세방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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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두방세방', 부동산 앱 시장에서 본격 경쟁 예고
[조세일보] 조용덕 기자 
"시세보다 낮은 허위 매물, 일명 '미끼 매물'이 많아 불만을 토로하는 이용자들이 많다. 매물에 대해 문의하면 중개업체 측은 해당 매물은 이미 팔렸다며 다른 매물을 소개하기 일쑤다. 때문에 부동산 앱이 공인중개사와 이용자를 연결해주는 역할만 할뿐 실질적 도움은 주지 못한다."
 
어느 언론의 기사 중 한 문구다. 매체별로 부동산 앱을 통한 '허위 매물' 피해에 대해 주의보를 내린다. 속칭 '미끼 매물'에 대한 우려는 부동산 중개앱이 시작된 이래 꾸준히 제기됐다. 좋은 스펙과 합리적 가격을 갖춘 매물로 고객이 눈길을 끈 후, 다른 매물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우려는 부동산 중개앱 자체에 대한 신뢰 하락을 야기한다.
 
부동산 중개앱이 시작과 동시에 신뢰 하락이란 위기를 맞은 시기에 '신뢰'를 슬로건으로 부동산 중개앱 시장에 도전한 이가 있다. 바로 '한방두방세방'. 미끼 매물이 아닌 오로지 한방두방세방 앱에서만 볼 수 있는 양질의 상품만 제공하겠다는 것이 한방두방세방의 포부다.
 
우선 스마트폰을 이용해 부동산 거래를 시도하는 젊은 층 수요에 맞춰 월세 위주의 원, 투룸을 주로 제공하는 기존 부동산 중개앱과 달리 한방두방세방은 전방위적인 매물을 제공한다. 원룸과 투룸은 물론, 가정의 수요가 몰리는 아파트와 상가, 토지까지 총망라한다. 한방두방세방 관계자는 "'부동산'이라는 이름을 걸고 고객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면, 당연히 모든 특성의 매물에 대한 서비스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해 부동산 중개앱을 통한 수요가 가장 많은 원룸과 투룸에서 나아간 매물을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부동산앱 '한방두방세방' 출시
 
한방두방세방은 고객의 신뢰를 얻겠다는 포부에 따라 기존 어플과는 다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위치나 가격뿐만 아니라 거래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 5가지 조건을 선택할 수 있는 검색옵션을 구비하고 있다.
 
단순히 고객과 매물을 매칭시키는 데서 나아가 고객의 필수 요구조건을 입력해 알고리즘화한 후, 그 값에 맞는 업소의 물건을 찾아 즉시 고객과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물건종류, 필요면적, 원하는 층수, 구입방식(매매, 월세, 전세 등), 최대 가능금액으로 다섯 가지 항목을 선택해 매물을 찾을 수 있어 일일이 해당업소에 연락하는 수고를 줄이고, 매칭 즉시 물건의 재확인이 가능하고 고객 통화, 방문으로 실시간 거래가 가능할 수 있도록 편리함까지 제공한다.
 
더욱더 높은 질의 매물을 선보이고자 하는 한방두방세방만의 노력은 제공된 매물에서도 드러난다. 한방두방세방은 미끼매물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한방두방세방의 모바일 앱에서만 볼 수 있는 매물을 선보이고 있다. 매물을 클릭하면 타 웹사이트로 전환되는 것이 아닌, 한방두방세방 모바일 앱에서만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구비해 업소는 매물의 유출 걱정 없이 질 높은 매물을 등록할 수 있고, 고객은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는 일이 없다.
 
한방두방세방의 사공 훈 대표 스스로가 17년 경력의 공인중개사 생활을 거쳤으며, 한방두방세방의 서비스의 경쟁력은 여기서부터 출발한다. 현업의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공 훈 대표는 고객과 중개업소의 1:1 매칭으로 중개업소 간 경쟁에 묻혀 수첩 속에서만 잠들어 있는 알짜매물을 수면위로 끌어올리는 데 주력했다. 허위매물을 올릴 수밖에 없는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검색 시스템에 반영, 물건을 찾는 고객만 볼 수 있도록 해 알짜 매물도 공개하도록 유도했다.
 
또한, 기존 앱이 젊은 층이 주 수요층이었다면, 한방두방세방은 50~60대 층까지도 사용할 수 있도록 물건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간단한 구조로 설계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사공 훈 대표는 "고객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중개업소 또한 회원가입비나 연회비 없이 통화당 과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며 "부동산 거래에 나서는 업소와 고객의 마음을 쌍방향으로 이해한 부동산 앱으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객이 조건검색 결과로 매칭된 물건에 따라 중개업소는 고객과 통화 연결을 하고, 통화가 연결되면 통화 당 1000원~2000원 수수료를 지불하는 방식이다. 중개업소 입장에서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부동산 어플 한방두방세방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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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앱 ‘한방두방세방’, 허위매물 막는 ‘매칭시스템’ 도입

  
▲ 허위매물 막는 부동산 앱 '한방두방세방'
 
[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부동산 앱으로 피해를 본 이용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대학생 L씨(21)는 “싸게 올라온 좋은 방이 있어서 힘들게 찾아갔더니 이미 팔린 방이라는 소리를 듣고 비싼 다른 방만 돌다가 시간만 버렸다”면서 “벌써 이런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직장인 S씨(32) 역시 “중개소에서 내놓은 방은 거의 다 팔렸다는 방들뿐이고, 세입자가 내놓은 방들은 문제 있는 경우가 많아 허탕을 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면서 “이럴 거면 발품을 파는 것과 앱을 사용하는 것이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했다.
 
업체 측에서는 허위매물 신고를 하면 포상을 하는 등 방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신통치 않다. 출시된 어플의 대다수가 매물이 오가는 오픈 마켓과 같은 형태라 개별 매물을 일일이 관리할 수가 없기 때문. 시스템 특성상 이용자들의 자정 노력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한 앱이 출시돼 눈길을 끈다. 부동산 매칭 서비스를 표방한 한방두방세방이 바로 그것. 기존 부동산 앱이 단순히 지역을 기반으로 수많은 검색 매물을 노출시키는 방식이었다면, 한방두방세방은 이용자의 요구조건에 맞는 매물만을 찾아 해당 중개업소와 1:1로 연결해준다. 앱 자체가 또 하나의 중개인 노릇을 하는 셈.
 
검색 시 필수로 선택해야 하는 조건은 물건종류, 필요면적, 층수, 구입방식, 최대 가능금액으로 총 다섯 가지다. 이 조건이 수십 가지 경우의 수로 알고리즘화되어 그에 맞는 결과만을 보여주기 때문에, 미끼로 쓰는 허위매물의 필요성 자체가 없어진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보다 많은 방이 아니라 보다 살만한 방, 즉 알짜 매물만을 찾아낸다는 것이 본 서비스의 핵심”이라고 업체는 덧붙였다.
 
업체는 “기존 부동산 앱과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은 아예 다른 서비스”라고 강조한다. 기존 앱이 주로 등록된 물건을 나열하는 식이었다면, 한방두방세방은 세입자와 중개업소를 정확히 연결해 거래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 거래 매물도 원룸?투룸 등 월세 중심이었던 기존 앱과 달리 오피스텔, 소형 주택, 아파트, 상가, 토지 등 모든 종류의 부동산을 망라한다. 기존 부동산 앱의 주 이용고객은 원룸, 투룸을 찾는 20, 30대가 주류였다면, 한방두방세방은 50, 60대까지도 이용할 수 있도록 부동산 정보 제공 폭을 넓혔으며 사용자 편의성을 강조한 UI(User Interface)로 설계했다.
 
수익모델도 다르다. 고객이 매물과 연결되면 앱은 해당 매물을 보유한 중개업소로 매칭 결과를 전송한다. 매칭된 물건에 따라 중개업소는 매칭 물건의 재확인 후 고객과 통화 연결을 할 수 있는데, 이때 업소가 부담하는 1000~2000원의 수수료가 수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중개업소를 회원화하여 수익을 얻던 기존 앱과 달리 가입비나 연회비 등이 전혀 없는 것.
 
고객이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다. 업소와의 거래 연결 또한 조건 검색으로 ‘업소부르기’하면 중개소에서 전화가 걸려오는 방식이라 이용자 입장에서는 일일이 전화를 걸어야 하는 부담이 없다.
 
업체에 따르면 17년 경력의 공인중개사가 개발을 주도해 업계의 노하우를 밑거름 삼은 결과라고. 업체는 “고객은 실제 매물을 보유한 중개업소를, 중개업소는 실제 구매 의사가 있는 고객을 서로 원하기 마련”이라면서 “고객과 중개업소의 접점을 찾아 정확히 이어주는 것으로 모두가 윈윈하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 업체는 추후 직거래 방식을 포함한 2차 서비스와 중고차 거래 매칭 서비스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tynews@heraldcorp.com

기사출처:네이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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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매물 없앤다? 부동산 어플 ‘한방두방세방’ 출시


원룸앱 직방에서 부동산으로 업그레이드 유용한 앱!

  


바야흐로 부동산 앱 전성시대다. 최근 이용자가 늘면서 부동산 어플리케이션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출시된 앱의 개수만 무려 250여 개 이상. 다운로드 수 기준 상위 앱의 이용자 수는 900만 명에 육박하고, 등록된 매물만도 10만 건이 넘는 수준이다.


부동산 앱의 주 이용 층은 20~30대의 젊은이들. 대학생이나 직장인들의 전·월세 거래가 시장의 중심이다. 과거 일일이 매물을 찾아다니던 발품 세대가 인터넷 세대를 거쳐 현재는 어플 세대로 진화한 셈이다.


그러나 시장이 커짐에 따라 크고 작은 문제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가장 큰 골칫거리는 바로 허위매물. 오프라인 광고나 인터넷 부동산 검색에서도 문제가 되던 것이 앱 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직거래 매물도 문제다. 중개 수수료 절감을 이유로 직거래가 선호되는 경우가 많지만 그만큼 피해 사례도 적지 않다. 앱 차원에서 일일이 관리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사기 등의 위험에 그대로 노출되고 마는 것.


업계는 각종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해결이 쉽지 않다. 자유롭게 매물이 오가는 시스템 아래에서는 허위매물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결국 이용자들의 자정 노력에 기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업계의 대책이 신고포상제 정도의 격려책에 머물 수밖에 없는 까닭이다.


이러한 상황에 허위매물 차단이 가능한 앱이 등장해 주목을 끌고 있다. 부동산 매칭 서비스 앱인 ‘한방두방세방’이 바로 그것. 한방두방세방은 지역 매물 검색 기반의 기존 부동산 앱과 달리 이용자의 요구조건을 알고리즘화하여 그에 맞는 매물만을 찾아 1:1로 연결해주는 앱이다. 일테면 데이트 매칭 앱의 부동산 버전인 셈.


요구 값에 맞는 특정 매물만이 검색되기 때문에 허위매물 자체가 무의미해진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또 허위매물은 중개 업체 간 경쟁에 이용되는 경우가 많은데, 시스템 특성상 경쟁 매물의 업체 간 접근이 어렵다는 것도 한방두방세방의 특징.


매칭에 필요한 필수조건은 물건종류, 필요면적, 층수, 구입방식, 최대 가능금액의 다섯 가지 항목이다. 업체는 “한 항목에서도 수십 개까지 세분화되기 때문에 검색 결과는 적을 수 있지만, 매칭이 되면 그만큼 실질적인 거래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고 말한다. 미끼매물 등 허수를 걷어내고 ‘알짜’ 매물을 찾기가 쉽다는 뜻이다.


또 기존 부동산 앱이 주로 젊은 층의 월세 거래 위주였던 것과 달리, 한방두방세방은 원·투룸, 아파트, 상가, 토지 등 모든 부동산 물건을 취급한다. 서비스의 타깃이 기본 부동산 앱과 명확히 다름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UI(User Interface) 역시 20대부터 60대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부동산 어플 사용자 층을 50, 60대까지 확대, 적용했다는 점은 업계에서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수익 모델도 다르다. 기존 업체가 가입비와 연회비를 포함해 보통 연간 50~100만원의 회원비로 수익을 창출했다면, 한방두방세방은 실질적인 거래 확보를 통해 수익을 얻겠다는 입장이다. 실시간 물건을 재확인한 중개업소가 고객과 통화 연결 시에만 통화 당 1000~2000원의 비용이 과금되는 방식이다. 별도의 가입비와 연회비가 없어 업소 측의 부담을 대폭 줄였다.


고객은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거래 의사만 표시하면 해당 업소로 메시지가 전달돼 알아서 전화가 걸려오는 방식이기 때문에 헛고생을 할 우려가 적다.


17년 경력의 공인중개사가 개발에 참여했기 때문에 이처럼 새로운 부동산 앱을 고안할 수 있었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업체는 “고객들이 좋은 집을 얻고 싶어 하는 것만큼 중개업소 입장에서도 실수요 고객을 원한다”면서 “고객과 중개업소가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것이 본 서비스의 목적”이라 말한다.


한편 업체 측은 기존 직거래 방식의 문제점을 해결한 2차 서비스와 중고차 거래 매칭 서비스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사출처: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735


구글플레이스토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kr.creativesoft.one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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