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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준하 '극한알바'편에 소개된 감정노동자 텔레마케터
인터넷가입 사은품에 대한 친절한 상담, 한빛네트피아

 

 

  
▲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극한알파편, 텔레마케터에 도전한 정준하 (사진제공: MBC)
 
지난 6일 MBC '무한도전' 극한알바편에서 정준하는 홈쇼핑 전화상담원 업무에 도전하였다.
 
홈쇼핑 전화상담원 업무가 극한알바로 소개되며 감정노동자들의 애환이 주목받고 있다.
 
감정노동(Emotional labor)의 정의는 ‘배우가 연기를 하듯 타인의 감정을 맞추기 위해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고 통제하는 일을 일상적으로 수행하는 노동’을 말한다.
 
고객을 중시하는 서비스직종에 근무하는 직업군은 자신의 감정보다 고객의 감정을 우선시해야 하기 때문에 흔히 ‘감정노동자’라고 부르게 되었다.
 
감정노동자가 많은 텔레마케터 분야는 초고속인터넷 가입시장을 들 수 있다.
 
인터넷과 IPTV, 인터넷전화 등의 요금이 결합하며 ‘인터넷 가입 사은품’ 경쟁이 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다.
 
소바자들에게 친절한 상담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는 업체 인터넷가입센터 한빛네트피아를 통해 감정노동자들이 스트레스 없이 근무하는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우선 소비자가 전화로 폭언과 협박시에는 정중한 어조로 우선 고객을 진정시켜야 한다.
 
진정이 안 될 경우 단호한 어조로 폭언을 중지할 것을 요청한다.
 
폭언이 계속된다면 폭력과 협박에 관한 법규위반으로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고지한다.
 
그래도 욕설이 이어진다면 전화를 끊고, 영업 담장자와 고객서비스 담당자에게 내용을 알린다.
 
한빛네트피아 담당자는 “인터넷가입을 모집하는 텔레마케터 직원들이 이 분야에 오랜 경험을 가지고 있어 친절하게 상담하는 것으로 알려진 것 같다”며 “통신사, 인터넷 결합상품들과 사은품들의 종류가 많고 복잡해 친절하게 안내해주면 오히려 고객들이 감사하다고 인사를 할 때 보람을 느낀다”며 덧붙여 설명했다.
 
초고속인터넷가입 신청에 관한 사은품과 친절한 안내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한빛네트피아(www.hanbitnetpia.co.kr)에 방문 또는 문의 (☎1566-6863) 가능하다.

 

 

기사출처: 아토피뉴스 http://www.atop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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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ssthe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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