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전폭적인 지원, 3D프린팅 출력대행업체 (주)이조

전국 본선 58개팀 아이디어 경연
  
▲ 지난 23일 전국 아이디어 창업경진대회 경남지역 대표팀 시상식 (주)이조 (사진제공: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3D프린터를 이용한 3D프린팅 출력대행업체 (주)이조가 전국 아이디어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한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상기)는 지난 23일, 전국 아이디어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할 경남지역 대표팀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경남센터는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접수된 경남지역 아이디어 공모과제 총 176개 가운데 대학 교수와 변리사 등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심사단의 서류심사 등을 통해 7개 팀을 선정해 지난 16일,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우수 3개 팀에 대해 이날 시상식을 가졌다.
 
선정된 3개 팀은 에덴메디(대표 박성용, 안구근육 강화훈련용 웨어러블 디바이스), 예비창업자 연성욱(스마트링 제어 전기 스케이드보드), (주)이조(대표 조성진, 3D 프린팅 PET 필라멘트 재료개발) 등이다.
 
경남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된 예비창업자 연성욱 씨는 "앞으로 경남창조혁신센터에서 시제품 제작과 멘토링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 만큼 전국대회 본선에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아이디어 창업경진대회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중소기업청이 공동 주관하는 전국단위 공모전으로,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각 지역예선 심사를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지역의 우수 후보를  발굴하기 위함임.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 과제에 대해서는 창업과 성장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전국적인 창업 붐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한편,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날 시상식에 이어 경남대표 3개 팀을 지원할 멘토단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한 멘토단은 공대 교수진과 변리사, 창업 멘토링 전문업체 컨설턴트 등 1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전국대회 전까지 센터에 상주하면서 제출된 과제를 보완해 완성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최상기 센터장은 "이번에 수상한 3개 팀은 앞으로 센터의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오늘출범한 멘토단의 집중 멘토링을 통해 본선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kissthedate

댓글을 달아 주세요


[3D프린터가 뭐야]세계 최고층 브루즈 칼리파 3D프린팅 출력 ‘깜놀’

현존 세계 최고층 빌딩(828m)인 브루즈 칼리파
[3D프린터 시제품 제작 및 목업 출력대행 (주)이조 황민우, 정연지 주임]
 
  
▲ 세계 최고층 브루즈 칼리파 실제모습(왼쪽), 3D프린터 출력 모습(오른쪽) (사진출처: 삼성물산, (주)이조)
 
3D프린터로 두바이의 현존 세계 최고층 빌딩(828m)인 브루즈 칼리파를 3D프린팅으로 출력 재현한 인증샷이 올라와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브루즈 칼리파를 출력한 곳은 3D프린팅 출력대행업체로 알려진 (주)이조(http://www.3dleejo.com)로 풍력 발전소 블레이드 등을 출력해 최근 화제가 된 기업이다.
 
  
▲ 세계 최고층 브루즈 칼리파 3D프린터 재현 인증샷 (사진출처: (주)이조)
 
이번 건축물 작품은 대형 3D프린터로 150 cm까지 깔끔하게 한 번에 뽑을 수 있는 것을 잘 보여준 사례로 보여진다.
 
브루즈 칼리파 건물 이름은 ‘브루즈’는 아랍어로 탑(Tower)이란 뜻이고, 칼리파(Khalifa)는 UAE 현 대통령 이름인 셰이크 칼리파 빈자이드 알나흐얀에서 따온 것이다.
 
브루즈 칼리파 최고층 건물은 이색적인 기록을 많이 보유 하고 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날렵한 펜촉을 연상하지만, 그 면적은 삼성동 코엑스몰(11만9천m)의 4배, 여의도공원(21만m)의 2.5배, 잠실종합운동장의 56배에 달한다.
 
브루즈 칼리파 프로젝트가 낳은 세계 신기록을 보면 다음과 같다.
 
부르즈 칼리파 프로젝트가 낳은 세계 신기록
 
최고(最高) 높이 인공(人工)구조물 : 828m
최고(最高) 높이 철근 콘크리트 구조 : 586m
최다(崔多) 층 보유 빌딩 : 162개 층
최고속(崔高速) Double Deck 엘레베이터 : 600m/분
최고(最高) 높이 콘크리트 직접 압송 : 601.7m
최장(崔長) 길이 타워크레인 와이어 : 820m 장착
최장(崔長) 길이 가설 호이스트 : 415m
인공위성을 이용한 GPS 건물 수직도 측량기법 최초(崔初) 적용
 
부르즈 칼리파 프로젝트가 보유한 재미있는 기록들
 
건물하중 : 540,000톤 = 몸무게 70kg 사람 x 약 800만명
콘크리트 양 : 36만㎡ = 축구장 바닥면적의 빌딩 17층 높이
철근량 : 25,000km = 지구 반바퀴 길이
응축수량 : 매년 5700만 리터 = 올림픽 경기 수영장 20개 합한 물의 양
커튼월 면적 : 142,000㎡ = 축구 경기장 17개
95km떨어진 곳에서도 육안으로 타워의 첨탑이 보임
 
'하늘을 날아오를 준비를 마친 거대한 로켓', '사막 위에 세워진 은빛 바벨탑', '대한민국이 피운 사막의 꽃', '21세기 건축의 백미'. 지상 최고의 자천루(刺天樓) 부르즈 칼리파는 모래사막에 5년 동안 한 층 한 층 쌓아올린 인간이 위대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부르즈 칼리파라는 하나의 예술적 존재를 우리들 주변 가까이에 두고 영감을 수시로 받을 수 있다면 3D프린터가 주는 큰 행복일 것이다.
 
  
▲ 3D프린팅 전문가 (주)이조 정연지 주임

(건물 사진 및 지문 인용 출처: 삼성물산 건설부문 블로그)
 
본 기사는 (사)한국시민기자협회와 (주)이조(www.3dleejo.com)가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kissthedat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