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여대생들이 수업시간 과제로 사람 크기만한 건담을 만들어 인터넷에 공개해 누리꾼의 관심을 모았다.

 

여대생들이 만든 건담은 실제로 관절이 움직여 여러 동작을 취할 수 있고, LED 조명을 눈과 가슴에 달아 사실성을 높였다. 이들이 대학교 과제로 건담을 만드는데 소요된 시간은 5주로, 기말고사 때까지 완성을 못해 방학을 하고도 일주일을 더 제작에 매달렸다고 한다. 건담의 LED 조명은 남자친구가 달아 주었는데, 설치하다 싸워서 헤어질 뻔 한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여대생들은 건담을 만든다고 10군데 넘게 상처를 입었지만, 수업에서 모두 A+ 를 받아서 만족을 했다고. 여대생들 답게 작업시 어려웠던 점으로 야식을 들었다. 밤 늦게 까지 작업을 하다 보니 야식을 먹다 살이 쪄서 고민이라고 속 마음을 털어 놓기도 하였다. 시행착오도 겪어서 재료를 잘 못 사는 일도 있어 6만원을 날리기도 하고, 건담을 만드는데 재료값이 만만치 않게 들었다고 전했다.

 

이들이 만든 사람 크기 건담은 학교 측에 보관을 해 놓고 있다고 귀뜸해 주었다.

 

 

<사진출처=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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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ssthe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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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들이 수업시간 과제로 사람 크기만한 건담을 만들어 인터넷에 공개해 누리꾼의 관심을 모았다.

 

여대생들이 만든 건담은 실제로 관절이 움직여 여러 동작을 취할 수 있고, LED 조명을 눈과 가슴에 달아 사실성을 높였다. 이들이 대학교 과제로 건담을 만드는데 소요된 시간은 5주로, 기말고사 때까지 완성을 못해 방학을 하고도 일주일을 더 제작에 매달렸다고 한다. 건담의 LED 조명은 남자친구가 달아 주었는데, 설치하다 싸워서 헤어질 뻔 한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여대생들은 건담을 만든다고 칼질에 10군데 넘게 베인 상처를 입었지만, 수업에서 모두 A+ 를 받아서 만족을 했다고. 여대생들 답게 작업시 어려웠던 점으로 야식을 들었다. 밤 늦게 까지 작업을 하다 보니 야식을 먹다 살이 쪄서 고민이라고 속 마음을 털어 놓기도 하였다. 시행착오도 겪어서 재료를 잘 못 사는 일도 있어 6만원을 날리기도 하고, 건담을 만드는데 재료값이 만만치 않게 들었다고 전했다.

 

이들이 만든 사람 크기 건담은 학교 측에 보관을 해 놓고 있다고 귀뜸해 주었다.

 

 

<사진출처=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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