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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중개 앱 한방두방세방, 차별성은 '맞춤정보와 합리적 과금방식'
고객이 원하는 가장 근사한 매물을 찾도록 돕는 데 중점 둬
아시아뉴스통신=백민영 기자  
  
▲ 부동산중개앱 '한방두방세방'이 출시됐다.(사진제공=부동산중개앱 '한방두방세방')
 
부동산중개 앱 '한방두방세방'이 지난 12일 출시됐다.
 
이 앱은 17년 공인중개사 경력을 보유한 한방두방세방의 사공 훈 대표가 직접 개발 기획한 어플리케이션이다. 사공 훈 대표는 시장 상황과 고객의 니즈를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다양하면서도 간단한 조작으로 필요한 매물을 찾을 수 있도록 구상했다.
 
한방두방세방은 고객이 원하는 조건에 따라 맞춤매물을 찾아주는 매칭시스템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앱이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매물을 나열하는 식이었다면, 한방두방세방은 매칭시스템에 따라 5가지 조건 검색으로 자신이 원하는 매물을 찾아가는 방식이 흥미롭다.
 
검색 조건은 물건종류, 필요면적, 층수, 구입방식, 최대 가능금액으로 총 다섯 가지다. 반경 3km 이내에서 매물이 고객의 검색 조건에 매칭 되면 해당 중개업소에 문자 메시지가 전송된다. 이때 중개업소는 최신 매물 정보로 즉각 업데이트해 매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인다. 고객은 매칭된 매물에서 '업소부르기'를 할 수 있으며, 중개업소는 고객에게 전화 통화로 자세한 사항을 설명하게 된다. 앱 자체가 원하는 매물을 보유한 중개업소와 1:1로 연결해주는 '중개' 업무를 보는 셈이다.
 
사공 훈 대표는 "미끼 매물에 속아 시간을 뺏기며 발품을 팔아야 하는 것이 현 온라인 부동산 중개 업계의 가장 큰 폐단"이라며 "한방두방세방은 기존 업계의 폐단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가장 근사한 매물을 찾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
 
한방두방세방은 중개업소가 지불하는 앱 사용료에서도 기존 앱과 차별성을 강조한다. 기존 앱 방식에서 중개업소는 가입비와 연회비를 포함해 보통 50만원에서 100만원을 지불해야 했다면, 한방두방세방에서는 고객과 통화가 연결될 경우 통화 당 1000원에서 2000원을 지불하면 된다.
 
허위매물을 차단하겠다는 의지도 위 두 가지 방식에 담았다. 나열식으로 보이는 방식이 아닌, 고객의 조건 검색 후 1:1 매칭이 돼 해당 고객에만 보여지는 시스템이어서 중개업소는 허위매물로 고객을 유인할 필요가 없다. 또한 과다한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으니 무리하게 허위매물로 고객을 유인할 필요도 없다는 것이다.
 
매물 정보도 다양하다. 기존 앱이 주로 20대에서 30대의 젊은 층에게 원룸과 투룸 정보를 제공했다면, 한방두방세방은 원룸과 투룸은 물론 아파트, 상가, 주택, 토지까지 모든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며 대상도 50에서 60대까지 전 연령층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파트, 상가 등 분양하는 물건도 실시간 매칭, 상담 및 방문이 가능하다. 상가 분양전문가인 남해익 이사가 개발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분양, 투자물건도 고객의 조건에 맞게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 측은 한 현장에서 여러 분양 직원의 중복 등록을 막기 위해서 분양현장별로 1개의 등록코드를 부여한다는 방침이다.
 
중개업소가 하는 일을 그대로 앱으로 구현하겠다는 사공 훈 대표의 의지에 따라, 한방두방세방은 '다양성을 추구', '맞춤정보 제공', '합리적인 과금방식'으로 중개업소의 참여를 독려한다는 점을 경쟁력으로 승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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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앱 ‘한방두방세방’, “50~60대도 쉽게 사용하세요”

[생활정보] 국내 부동산 중개 시장은 2조 원대 규모다. 높은 수익규모 하에서 많은 공인중개업자들이 경쟁을 펼치는 구조다. 최근엔 부동산 중개를 시도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까지 등장했다. 기존 부동산 중개시장이 점유하고 있던 원룸, 투룸 등의 전월세 시장을 점차 장악해가고 있는 추세다.
 
가장 대표적인 부동산 중개 앱은 ‘직방’이다. 직방은 5월말 기준으로 700만 건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9만개의 등록 매물, 약 5000개의 등록 중개업소 등을 보유하며 부동산 중개앱 시장의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 뒤를 잇는 것이 스테이션3의 ‘다방’이다. 380만 건의 다운로드수와 8만건의 등록 매물을 통해 직방에 이어 부동산 중개앱 시장에서 2위 자리에 안착했다.
 
조심스레 도전의 물꼬를 트는 앱도 있다. 최근 출시한 ‘한방두방세방’으로 회사 관계자는 “신뢰를 기치로 걸고 국내 부동산 업계의 낡은 서비스와 부동산 중개 앱의 단점을 개선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시작했다”고 전했다.
 
기존 부동산 중개앱이 내세우는 것은 ‘직거래 서비스’다. 직거래 서비스를 강조해 부동산 업자에게 전달되는 비용을 줄이고 계약 과정을 줄일 수 있다고 홍보하는 것이다. 이에 한방두방세방은 당당히 ‘직거래 서비스가 아니다’라고 말한다.
 
한방두방세방은 단순히 매물과 고객을 연결시키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필수요건(부동산을 구하기 위해 꼭 필요한 항목)으로 제시하는 5가지를 조건에 따라 물건을 검색하면 해당 중개업소에 연결되는 매칭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 한방두방세방은 단순히 매물과 고객을 연결시키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필수요건(부동산을 구하기 위해 꼭 필요한 항목)으로 제시하는 5가지를 조건에 따라 물건을 검색하면 해당 중개업소에 연결되는 매칭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지역 중심 검색 기반의 기존 서비스가 고객의 눈에 띄기 위해서는 허위매물을 앞세우기 마련인데, 고객의 요구조건에 가장 부합한 매물만을 검색하는 구조다.
 
‘신뢰’를 기치로 내걸고 있는 한방두방세방은 양질의 물건을 제공한다. 우선 ‘양’으로는 보통 부동산 중개앱이 제공하는 원룸과 투룸부터 가장 수요가 많은 아파트와 상가, 토지까지 취급한다. 부동산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대부분의 매물을 망라했다.
 
‘질’적인 면에서는 ‘알짜 매물을 찾는다’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흔히 부동산 업계에서 말하는 ‘빼먹기’(진짜 좋은 물건, 급매물은 인터넷에 올리지 않는 것을 이르는 말)를 줄이기 위해 타 사이트로의 유출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한방두방세방이 유출 가능성을 줄이는 방법은 웹 사이트가 아닌 모바일 앱에서만 매물을 보여주는 것. 검색방식 또한 5단계 조건을 입력한 후 고객의 스마트폰에만 매출을 보여주는 ‘매칭시스템’을 이용한다. 이를 통해 업소가 유출 걱정이 없이 양질의 물건을 등록할 수 있도록 하고 검색조건에 매칭된 물건의 중개업소가 통화 연결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과금 방식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보통의 경우는 가입비와 연회비를 연간 50~100만원을 지불하지만 한방두방세방은 통화 연결이 이루어진 경우만 중개업소가 1000~2000원의 수수료를 지불하면 된다. 중개업소 입장에서는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인 셈이다.
 
한방두방세방 플랫폼 개발을 주도한 것은 사공 훈 대표 스스로가 17년 경력의 공인중개사다.
 
현장의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공 훈 대표는 고객과 중개업소의 1:1 매칭으로 중개업소 간 경쟁에 묻혀 수첩 속에서만 잠들어 있는 알짜매물을 수면위로 끌어올리는 데 주력했다.
 
허위매물을 올릴 수밖에 없는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검색 시스템에 반영, 물건을 찾는 고객만 볼 수 있도록 해 알짜 매물도 공개하도록 유도했다.
 
또한 기존 앱이 젊은 층이 주 수요층이었다면, 한방두방세방은 50~60대 층까지도 사용할 수 있도록 물건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간단한 구조로 설계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한방두방세방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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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두방세방', 부동산 앱 시장에서 본격 경쟁 예고
[조세일보] 조용덕 기자 
"시세보다 낮은 허위 매물, 일명 '미끼 매물'이 많아 불만을 토로하는 이용자들이 많다. 매물에 대해 문의하면 중개업체 측은 해당 매물은 이미 팔렸다며 다른 매물을 소개하기 일쑤다. 때문에 부동산 앱이 공인중개사와 이용자를 연결해주는 역할만 할뿐 실질적 도움은 주지 못한다."
 
어느 언론의 기사 중 한 문구다. 매체별로 부동산 앱을 통한 '허위 매물' 피해에 대해 주의보를 내린다. 속칭 '미끼 매물'에 대한 우려는 부동산 중개앱이 시작된 이래 꾸준히 제기됐다. 좋은 스펙과 합리적 가격을 갖춘 매물로 고객이 눈길을 끈 후, 다른 매물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우려는 부동산 중개앱 자체에 대한 신뢰 하락을 야기한다.
 
부동산 중개앱이 시작과 동시에 신뢰 하락이란 위기를 맞은 시기에 '신뢰'를 슬로건으로 부동산 중개앱 시장에 도전한 이가 있다. 바로 '한방두방세방'. 미끼 매물이 아닌 오로지 한방두방세방 앱에서만 볼 수 있는 양질의 상품만 제공하겠다는 것이 한방두방세방의 포부다.
 
우선 스마트폰을 이용해 부동산 거래를 시도하는 젊은 층 수요에 맞춰 월세 위주의 원, 투룸을 주로 제공하는 기존 부동산 중개앱과 달리 한방두방세방은 전방위적인 매물을 제공한다. 원룸과 투룸은 물론, 가정의 수요가 몰리는 아파트와 상가, 토지까지 총망라한다. 한방두방세방 관계자는 "'부동산'이라는 이름을 걸고 고객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면, 당연히 모든 특성의 매물에 대한 서비스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해 부동산 중개앱을 통한 수요가 가장 많은 원룸과 투룸에서 나아간 매물을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부동산앱 '한방두방세방' 출시
 
한방두방세방은 고객의 신뢰를 얻겠다는 포부에 따라 기존 어플과는 다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위치나 가격뿐만 아니라 거래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 5가지 조건을 선택할 수 있는 검색옵션을 구비하고 있다.
 
단순히 고객과 매물을 매칭시키는 데서 나아가 고객의 필수 요구조건을 입력해 알고리즘화한 후, 그 값에 맞는 업소의 물건을 찾아 즉시 고객과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물건종류, 필요면적, 원하는 층수, 구입방식(매매, 월세, 전세 등), 최대 가능금액으로 다섯 가지 항목을 선택해 매물을 찾을 수 있어 일일이 해당업소에 연락하는 수고를 줄이고, 매칭 즉시 물건의 재확인이 가능하고 고객 통화, 방문으로 실시간 거래가 가능할 수 있도록 편리함까지 제공한다.
 
더욱더 높은 질의 매물을 선보이고자 하는 한방두방세방만의 노력은 제공된 매물에서도 드러난다. 한방두방세방은 미끼매물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한방두방세방의 모바일 앱에서만 볼 수 있는 매물을 선보이고 있다. 매물을 클릭하면 타 웹사이트로 전환되는 것이 아닌, 한방두방세방 모바일 앱에서만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구비해 업소는 매물의 유출 걱정 없이 질 높은 매물을 등록할 수 있고, 고객은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는 일이 없다.
 
한방두방세방의 사공 훈 대표 스스로가 17년 경력의 공인중개사 생활을 거쳤으며, 한방두방세방의 서비스의 경쟁력은 여기서부터 출발한다. 현업의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공 훈 대표는 고객과 중개업소의 1:1 매칭으로 중개업소 간 경쟁에 묻혀 수첩 속에서만 잠들어 있는 알짜매물을 수면위로 끌어올리는 데 주력했다. 허위매물을 올릴 수밖에 없는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검색 시스템에 반영, 물건을 찾는 고객만 볼 수 있도록 해 알짜 매물도 공개하도록 유도했다.
 
또한, 기존 앱이 젊은 층이 주 수요층이었다면, 한방두방세방은 50~60대 층까지도 사용할 수 있도록 물건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간단한 구조로 설계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사공 훈 대표는 "고객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중개업소 또한 회원가입비나 연회비 없이 통화당 과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며 "부동산 거래에 나서는 업소와 고객의 마음을 쌍방향으로 이해한 부동산 앱으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객이 조건검색 결과로 매칭된 물건에 따라 중개업소는 고객과 통화 연결을 하고, 통화가 연결되면 통화 당 1000원~2000원 수수료를 지불하는 방식이다. 중개업소 입장에서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부동산 어플 한방두방세방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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