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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두방세방', 부동산 앱 시장에서 본격 경쟁 예고
[조세일보] 조용덕 기자 
"시세보다 낮은 허위 매물, 일명 '미끼 매물'이 많아 불만을 토로하는 이용자들이 많다. 매물에 대해 문의하면 중개업체 측은 해당 매물은 이미 팔렸다며 다른 매물을 소개하기 일쑤다. 때문에 부동산 앱이 공인중개사와 이용자를 연결해주는 역할만 할뿐 실질적 도움은 주지 못한다."
 
어느 언론의 기사 중 한 문구다. 매체별로 부동산 앱을 통한 '허위 매물' 피해에 대해 주의보를 내린다. 속칭 '미끼 매물'에 대한 우려는 부동산 중개앱이 시작된 이래 꾸준히 제기됐다. 좋은 스펙과 합리적 가격을 갖춘 매물로 고객이 눈길을 끈 후, 다른 매물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우려는 부동산 중개앱 자체에 대한 신뢰 하락을 야기한다.
 
부동산 중개앱이 시작과 동시에 신뢰 하락이란 위기를 맞은 시기에 '신뢰'를 슬로건으로 부동산 중개앱 시장에 도전한 이가 있다. 바로 '한방두방세방'. 미끼 매물이 아닌 오로지 한방두방세방 앱에서만 볼 수 있는 양질의 상품만 제공하겠다는 것이 한방두방세방의 포부다.
 
우선 스마트폰을 이용해 부동산 거래를 시도하는 젊은 층 수요에 맞춰 월세 위주의 원, 투룸을 주로 제공하는 기존 부동산 중개앱과 달리 한방두방세방은 전방위적인 매물을 제공한다. 원룸과 투룸은 물론, 가정의 수요가 몰리는 아파트와 상가, 토지까지 총망라한다. 한방두방세방 관계자는 "'부동산'이라는 이름을 걸고 고객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면, 당연히 모든 특성의 매물에 대한 서비스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해 부동산 중개앱을 통한 수요가 가장 많은 원룸과 투룸에서 나아간 매물을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부동산앱 '한방두방세방' 출시
 
한방두방세방은 고객의 신뢰를 얻겠다는 포부에 따라 기존 어플과는 다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위치나 가격뿐만 아니라 거래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 5가지 조건을 선택할 수 있는 검색옵션을 구비하고 있다.
 
단순히 고객과 매물을 매칭시키는 데서 나아가 고객의 필수 요구조건을 입력해 알고리즘화한 후, 그 값에 맞는 업소의 물건을 찾아 즉시 고객과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물건종류, 필요면적, 원하는 층수, 구입방식(매매, 월세, 전세 등), 최대 가능금액으로 다섯 가지 항목을 선택해 매물을 찾을 수 있어 일일이 해당업소에 연락하는 수고를 줄이고, 매칭 즉시 물건의 재확인이 가능하고 고객 통화, 방문으로 실시간 거래가 가능할 수 있도록 편리함까지 제공한다.
 
더욱더 높은 질의 매물을 선보이고자 하는 한방두방세방만의 노력은 제공된 매물에서도 드러난다. 한방두방세방은 미끼매물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한방두방세방의 모바일 앱에서만 볼 수 있는 매물을 선보이고 있다. 매물을 클릭하면 타 웹사이트로 전환되는 것이 아닌, 한방두방세방 모바일 앱에서만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구비해 업소는 매물의 유출 걱정 없이 질 높은 매물을 등록할 수 있고, 고객은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는 일이 없다.
 
한방두방세방의 사공 훈 대표 스스로가 17년 경력의 공인중개사 생활을 거쳤으며, 한방두방세방의 서비스의 경쟁력은 여기서부터 출발한다. 현업의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공 훈 대표는 고객과 중개업소의 1:1 매칭으로 중개업소 간 경쟁에 묻혀 수첩 속에서만 잠들어 있는 알짜매물을 수면위로 끌어올리는 데 주력했다. 허위매물을 올릴 수밖에 없는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검색 시스템에 반영, 물건을 찾는 고객만 볼 수 있도록 해 알짜 매물도 공개하도록 유도했다.
 
또한, 기존 앱이 젊은 층이 주 수요층이었다면, 한방두방세방은 50~60대 층까지도 사용할 수 있도록 물건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간단한 구조로 설계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사공 훈 대표는 "고객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중개업소 또한 회원가입비나 연회비 없이 통화당 과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며 "부동산 거래에 나서는 업소와 고객의 마음을 쌍방향으로 이해한 부동산 앱으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객이 조건검색 결과로 매칭된 물건에 따라 중개업소는 고객과 통화 연결을 하고, 통화가 연결되면 통화 당 1000원~2000원 수수료를 지불하는 방식이다. 중개업소 입장에서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부동산 어플 한방두방세방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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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고차 매매단지 활성화, 중고차 구매 전 이것은 알고 가자.


 

중고차 구매 전 소비자들이 주의해야 할 사항

 

 
 
▲ 수원중고차 (http://legendcar.co.kr
 
수원중고차 시장에서 수원중고차 매매단지는 2만여 대의 중고차를 전시하고 있어 중고차에 관심있는 소비자들이 예의주시하는 곳 중 하나이다.
 
최근 소비자들의 소비심리 위축으로 새 차 구매보다는 가격부담이 덜한 중고차 선택이 늘고 있어 중고차매매 시장이 활성화 되고 있다.
 
중고차매매는 잘못 차를 구매하면 금전적, 시간적 피해가 발생하기에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한 실정이다.
 
중고차는 신차와는 달리 가격 면에서는 이점이 있는 반면 사고나 미끼매물, 침수차량, 미비한 정비차량 등이 차량의 결함을 감춘 채 정식업체 사원이 아닌 불법적인 딜러들을 통해서  불합리한 가격으로 유통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불만이 점점 쌓여가고 있다.
 
허위매물, 미끼매물들로 인해 현재 중고차 업계에는 비상경계가 내려진 상태로 같은 중고차의 가격이 딜러마다 천차만별인 경우도 부지기수라 소비자들의 철저한 사전조사를 요한다.
 
중고차 구매 전 소비자들이 꼭 확인해야 할 체크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전문 권일재 딜러는 “중고차는 꼼꼼하게 확인한 후 관인계약서를 통해 정확하게 계약을 맺어야만 한다”며 “특히 사고유무 확인을 위해서는 성능점검기록부 확인하고, 카히스토리를 통해서 사고와 전 차주 이력, 용도 이력 등등 확인이 가능하다”고 당부한다.
 
단지에서는 “오랜 경력과 많은 차량들을 거래하는 딜러에게 추천을 받을 경우 보다 합리적으로 중고차를 장만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권일재 딜러를 찾아온다.”고 소개했다.
 
수원중고차 매매단지는 서울, 경기, 천안, 안산, 화성, 군포, 안양, 산본, 용인, 평촌, 의왕, 안산, 시화, 청주, 평택, 수지, 분당, 동탄 등 전국 각지에서 많은 소비자들이 찾아오는 큰 중고차 매매단지에 속한다.
 
수원중고차 권일재 딜러는 “중고차매매는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과의 유대관계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며 소신을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수원중고차(http://legendcar.co.kr) 또는 대표번호(010-4516-1234)로 문의하면 24시간 친절한 상담이 가능하다.
 
 
 

 


기사출처: http://www.snsreporter.co.kr/sub_read.html?uid=9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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