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면역력 강화 어떻게? sbs 좋은아침 김중훈 원장 “면역력도 균형이 필요해”


최근 메르스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면역력 강화’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6월 29일 ‘sbs 좋은아침’에서는 메르스 여파로 인해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질병 및 건강관리를 되살펴보고자 ‘면역력’에 관한 소재로 방송을 꾸몄다.


특히 이날 방송분에서는 비포앤애프터 김중훈 원장이 출연해 면역력에 대한 총정리 및 질병을 이겨낼 수 있는 다양한 비법들을 소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눈, 코, 입, 기관지, 위, 대장 기타 등등을 비롯해 여러 부위에서 폐렴, 천식, 폐암, 피부염 등의 질병이 나타날 수 있다.


이는 외부 환경에서 비롯되는 각종 세균의 침입을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방어하지 못하면서 발생하는 것이다.


김중훈 원장은 “면역력 저하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생길 수 있다.


그리고 대상포진, 임파선염 등의 질병과 함께 우울과 불안, 공포, 짜증, 과민반응처럼 심리적인 문제까지 동반될 수 있으므로 면역력 관리는 필수다”라고 설명했다.


비만으로 인해  면역력 약화도 진행될 수  있는데 식습관 또한 빠질 수 없는 요소다.


현대인들은 너무 많은 음식을 먹어서 열량과잉상태다. 반면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비타민이나 미네랄 효소 등이 부족하다.


따라서 균형 잡힌 식사와 함께 비타민C를 6시간마다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C는 면역 증강 효과,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어 감기를 예방하고 항산화제로써 노화의 과정까지 저지한다. 일일 권장량은 1000mg 정도다.


무엇보다 김원장은 “단시일에 비타민을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무조건 면역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금연, 금주, 적절한 영양 섭취, 운동, 충분한 수면을 생활화하고 과도한 불안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면역력 강화의 지름길”이라고 전한다.


출처:http://www.bnaclinic.co.kr/%ec%a2%8b%ec%9d%80%ec%95%84%ec%b9%a8%ea%b9%80%ec%a4%91%ed%9b%88-%ec%9b%90%ec%9e%a5%eb%8b%98-%ec%b6%9c%ec%97%b0-%eb%a9%b4%ec%97%b0%eb%a0%a5%eb%8f%84-%ea%b7%a0%ed%98%95%ec%9d%b4-%ed%95%8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kissthedat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