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18일 지하철 2호선 단전사고로 아침 출근길 대란이 발생했습니다. 신도림역에는 장시간 지하철이 들어 오지 않아 버스를 타고 가는 등 혼잡이 극에 달했습니다.
 
직장인들은 지각을 하지 않기 위해 안절부절해야 했습니다. 대중교통의 문제로 지각을 하는데도 왜 이땅의 직장인들은 허겁지겁 서둘러야하고, 고생은 자기가 하면서도 미안해 해야 할까요?
 
지하철 고장으로 인해 출근이 늦어질 경우, 이에 대처하는 방법이 18일 트위터에서 가장 화제입니다. 지하철 고장 또는 연착으로 인해 지각을 할 경우, '지연증명서'를 끊거나 아예 게이트에 들어가지 마시고 '불승증명서'를 끊어 회사에 제출하면 법적효력이 있다고 합니다.
 
위와 같은 내용은 김야매 (@winnt5)님이 트위터에 올려 주신 건데요. 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각하실분, 환불 받으신 분은 역무실에서 "지연증명서" 를, 열차 못타서 지각하실 분은 게이트 들어가지 마시고 "불승증명서" 를 끊으세요!!!!"라는 트윗을 날렸습니다. 이 트윗은 수많은 리트윗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하철 고장으로 인해 지각하셔도 주눅들지 마시고 당당하게 위의 증명서를 제출합시다.
 
<사진 출처 =김야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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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ssthe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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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성적증명서 번역공증과 아포스티유가 필요한 이유

해외성적증명서는 쉽게 위조가 가능한 점을 들어 (신xx 사건이후 강화됨), 취업시, 혹은 국내외 대학에 입학신청을 하는 분들은 졸업장, 성적증명서 등에 번역공증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로, 보다 정확한 공증을 위해서 아포스티유를 받아서 제출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증시 원본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 공증시 원본대조필을 받아 제출하면 됩니다.
외국에서 발급받은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는 번역공증, 아포스티유확인을 받아야 취업시 인증을 해줍니다.

아포스티유 tille 발급기관 심사 내용 

성적증명서 및 졸업증명서를 발행한 대학의 관인 또는 공증인의 인장과 서명 진위 여부

아포스티유(Apostille) 란?
시행시기: 1961년 10월 6일.
아포스티유 협약국가간의 공문서 상호인증을 용이하기 위해, 외국 공관의 영사확인 등의 복잡한 인증절차 없이, 공문서 발행국가가 이를 법률상으로 공인 된것으로 확인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아포스티유 확인을 받은 성적증명서 혹은 졸업증명서는 현지 공문서와 동일한 효력을 한국에서도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미국대학의 경우엔 미국에서 아포스티유를 받아야 하나, 수수료를 받고 대행해주는 곳이 많습니다.
해외아포스티유 문의 : 외교통상부 http://www.0404.go.kr/

아포스티유 대행기관

아포스티유코리아 http://www.apostille.co.kr

성적증명서 관련 번역공증 대행기간

하늘통번역센터www.hanll.co.kr
글로벌번역통역센터 http://www.gbtrans.co.kr/

*미국성적증명서와는 별도로 국내에서 대학을 나온 경우 외국에서 인증 받기 위해선 밑에 외교통상부를 방문하여야 합니다.

국내 아포스티유 발급기관 : 외교통상부 별관 (종로구 소송동 소재) Korea Re 빌딩 4층 영사확인창구(아포스티유 창구)T. 02-2100-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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