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야성적 섹시미로 돌아온 '박카스뽀뽀녀' 임소영
3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공개 현장에서 배우 임소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카스 뽀뽀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임소영은 스타화보 'Day and Night'
통해 명랑하고 섹시한 모습을 가감없이 공개하며, 팜므파탈의 매력을 선보였로 변신했다. 
특히 모델학과 출신이기도 한 임소영은 특유의 늘씬하고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으로, 스타화보
찍은 베트남 촬영현장의 스태프들로부터 '엉짱소영'이란 별명까지 얻었다고. 임소영 스타화보는
스타화보닷컴에서 미리보기가 가능하며 이동통신 3사 무선 인터넷 화보 코너에서도 감상가능
JYP 출신으로 2006년 '주몽' 첫째 부인으로  이름을 알릴때는 앞으로 조연배역 재법 땡기겠구나
했는데 왠걸 4년 동안 안보이더니 절치부심 스타화보로 돌아왔습니다 연예인으로 성공하는게
그만큼 힘들다는 반증이기도 하고 TV에 얼굴 한번 비추기도 힘든데 뜨는건 더 힘들구나 싶구요
주몽에 나올때는 살짝 귀여운 느낌도 있었는데 어느덧 27세 깜찍함과는 멀어지는 나이에 아주
야성적 글래머 몸매로 나타나 깜짝 놀랬습니다 스타화보 역사상 최고지 싶네요.
박카스 광고보면 남편 출근할때 뽀뽀해주는 정숙한 아내 새댁으로 나오는 분이 임소영인데 너무 이미지가 달라서 적응 안됐지만 우리가 또 오픈에는 약하잖아 후한점수 주고 싶네요 모델학과 출신이라
포즈도 잘 취하고 눈빛 연기가 살아있습니다 휠 있어 괜찮아요 나름대로 개포동 느낌이야
다리 피부색이 생기없게 나온건 아래로는 조명이 없어서 그런거니 오해 없으시기 바람


출처 spdstudio.tistory.com
제공 꽃미남 연예인과 소개팅하자 http://kissthedat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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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ssthe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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